《Sixtar Gate: INFINISTAR》在ILLUSTAR FES 14展会首次公开alpha试玩
새로운 항로 개척… 식스타게이트 5주년 맞이 신작 ‘..
《Sixtar Gate》系列开发团队在ILLUSTAR FES 14展会上全球首次公开续作《INFINISTAR》的alpha版本并开放用户试玩。新作将继承《STARTRAIL》世界观并降低新手入门门槛,团队也为11月6日《STARTRAIL》5周年筹备了复刻曲与新曲。
本文现场报道了续作INFINISTAR的首次alpha试玩,读者可了解该节奏游戏系列降低入门门槛的方向。

서브컬처 종합 페스티벌 ‘일러스타 페스 14’가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일산 킨텍스 행사장 내 다채로운 공식 파트너 및 관계사 부스들의 특별한 이벤트들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먼저 이목을 끈 곳은 이번 행사의 주최사인 스타라이크가 직접 마련한 리듬 게임 ‘식스타게이트(Sixtar Gate)’ 시리즈의 공식 부스다.

오는 11월 6일, 첫 메인 타이틀인 ‘식스타게이트: 스타트레일(STARTRAIL)’의 출시 5주년을 앞둔 식스타게이트 개발팀은 이번 행사에서 정식 후속작인 ‘식스타 게이트: 인피니스타(INFINISTAR)’의 알파 버전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유저 시연을 진행했다.
현장 부스에는 여러 대의 PC와 전용 조작 환경이 나란히 설치됐으며, 대형 화면을 통해 플레이 결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벽면에는 기존 '스타트레일'과 신작 '인피니스타'의 캐릭터 비주얼을 함께 배치해 두 작품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시연 이후에는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개발 초기 버전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한 뒤 의견을 전달받는 형태다.



개발팀은 최근 스타트레일의 최고 난도 콘텐츠를 업데이트했으며, 오는 11월 6일 서비스 5주년을 앞두고 현재 미수록된 곡 가운데 한 곡의 복각도 준비하고 있다. 5주년 당일에는 스타트레일이 걸어온 시간을 담은 새로운 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트레일의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동시에 인피니스타라는 새로운 작품으로 시리즈를 확장하는 셈이다.
개발팀은 “인피니스타는 전작의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초심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숙련자에게는 극한의 도전 욕구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일러스타 페스 시연 부스 및 설문조사를 통해 후속작의 방향성을 유저들과 함께 공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식스타 게이트 부스는 킨텍스 제1전시장 4홀 Biz14에서 운영된다.
버추얼 유튜버 프로젝트 ‘일러스텔라(ILLUSTELLAR)’의 소속 멤버 ‘시이라(Shiira)’도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시이라 팬미팅은 행사 양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Biz17 '시이라 × AINOW' 부스에서 열린다. ‘시이라 x AINOW’ 부스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는 시이라의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현장 팬들과 함께하는 실시간 Q&A, 스페셜 라이브 무대, 그리고 팬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까지 약 1시간가량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팬(시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해당 팬미팅은 별도 초청 행사 형태가 아니라 일러스타 페스 14 입장권을 구입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팬과 출연자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고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현장 프로그램을 꾸린 모습이다.
또한, 일러스타의 공식 코스프레 프로젝트인 ‘일러스타 파트너스’ 부스 역시 글로벌 라인업을 앞세워 현장에 화려함을 더했다.
중국의 유명 코스어 勃小黑(boxiaohei)와 十鬼蛇(shi gui she) 등 글로벌 코스어 초청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파트너 코스어인 리리, 김연지, 뽀야, 마요네즈, 미우뮤 등이 대거 출동해 개인 체키 및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게임과 일러스트 중심으로 출발한 일러스타 페스가 코스프레 영역까지 자체 프로젝트를 확장하면서, 행사 안에서 창작자와 관람객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축으로 운영하는 모습이다.
현장에서 보면 세 프로젝트의 성격은 명확하게 갈린다.
식스타 게이트는 신작을 처음 직접 플레이하는 게임 체험, 일러스텔라는 출연자와 팬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팬미팅, 일러스타 파트너스는 국내외 코스플레이어와 관람객을 연결하는 코스프레 프로그램에 각각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식스타 게이트: 인피니스타'가 첫 알파 시연이라는 의미까지 더해졌다. 5년 가까이 이어온 스타트레일의 다음 작품을 스타라이크가 직접 주최하는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 이용자들에게 선보였다는 점에서도 상징적인 자리다.
'일러스타 페스 14'는 10월 1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이어진다. 일러스타 페스 14에 출전한 각 관계사 부스와 시연 및 팬미팅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일러스타 공식 홈페이지 및 각 프로젝트의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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