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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 Promilia》情报⑥] 村庄与城市之外,驱动普罗米利亚的世界法则 [1]

[아주르 정보 ⑥] 마을과 도시 너머, 프로밀리아를 움직이는 세계의 법칙 [1]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무대인 '프로밀리아'는 여러 지성 종족과 키보가 저마다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는 세계다. 유저는 이곳에 강림한 '성림자'가 되어 다가올 혼돈을 잠재우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수인족의 마을과 엘프의 도시, 다양한 키보가 살아가는 숲을 지나며 동료들을 만나는 한편, 이 세계의 생명과 시간을 움직이는 법칙도 알아가게 된다. 본격적인 모험의 첫...

AI 导读

《Azur Promilia》(Manju Games/Nexon,PC与移动平台)呈现了舞台“普罗米利亚”的世界法则与多族群聚居地设定。世界由水、火、冰

正文
아주르 프로밀리아 Azur Promilia
©Nexon

🎮GAME INFO

  • 게임명: 아주르 프로밀리아 - Azur Promilia
  • 개발사 : 만쥬 게임즈 / 넥슨
  • 플랫폼 : PC, 모바일
  • 인기태그 : #서브컬처 #오픈월드 #샌드박스 #귀여움

  •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무대인 '프로밀리아'는 여러 지성 종족과 키보가 저마다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는 세계다. 유저는 이곳에 강림한 '성림자'가 되어 다가올 혼돈을 잠재우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수인족의 마을과 엘프의 도시, 다양한 키보가 살아가는 숲을 지나며 동료들을 만나는 한편, 이 세계의 생명과 시간을 움직이는 법칙도 알아가게 된다.

    본격적인 모험의 첫 무대는 수인족이 모여 사는 '샤루루 마을'이다. 현자의 예언에 따라 성림자를 찾아온 심포리아와 루미는 그를 엘프들의 마을로 안내하려 하지만, 갑작스러운 이상 현상으로 불시착하게 된다. 이후 사냥꾼 테라라의 도움으로 샤루루 마을을 찾고, 샤먼 루루카와 민병대원 카타루 등 여러 수인족과 인연을 맺는다. 마을의 상황을 파악한 뒤에는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익인족의 마을 '거스트폴'로 향하며 모험의 범위를 넓혀간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Azur Promilia
    ©Nexon

    키보들이 살아가는 자연환경은 '새싹 골짜기'에서 엿볼 수 있다. 안개 자욱한 밀림에는 환상으로 상대를 유혹하는 팬텀플라이와 악몽을 만들어내는 나이트폴이 살아가고, 물가에서는 하늘을 나는 스타 만타도 만날 수 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숲과 물가에 따라 서로 다른 생명체가 자리 잡고 있으며, 아름다운 풍경 속에 경계해야 할 위험도 함께 깃들어 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Azur Promilia
    ©Nexon

    성림자를 맞이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 심포리아의 고향, '로스 레인스'는 우드 엘프들이 중심을 이루는 도시다. 자연을 가까이하는 이들의 생활은 도시와 주변의 우거진 수풀에서도 드러난다. 로스 레인스에서 조금 떨어진 '상록 정원'은 멧사가 꽃과 식물을 돌보는 장소로, 숲속 정령과 키보들도 그녀의 손길을 받아들인다. 특히 키보들은 정원사인 멧사가 직접 찾아가지 못하는 곳의 꽃과 이야기를 전해주는 친구로 소개된다.

    또 다른 엘프의 도시 '아발리안'은 하이 엘프들의 터전이다. 귀족 가문과 기사단을 중심으로 도시와 군을 체계적으로 정비한 곳으로, 할콘 가문의 계승자 모르윈과 페가수스 기사단원 샬레 엔시스가 이곳에 속해 있다. 로스 레인스와 상록 정원이 숲과 정원사의 일상을 통해 소개됐다면, 아발리안은 귀족과 기사단의 인물들을 통해 그 사회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플리스 성방'에서는 모험가 길드와 영주 저택, 요양원, 상점가 등 여러 생활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메이플이 접수원으로 일하는 모험가 길드, 캐시벨이 메이드로 근무하는 영주 저택, 애니스가 환자들을 돌보는 '칼논 요양원'이 대표적이다. 상점가에서는 길을 안내하는 키보 에어볼도 볼 수 있어, 지성 종족과 키보가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Azur Promilia
    ©Nexon

    플리스 성방의 소개는 사람들이 모이는 건물에만 머물지 않는다. 밀밭 근처에는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다른 키보들을 지켜주는 폴짝 허수아비가 있고, '고대 전장 유적'은 바람을 다루는 토네이티오의 서식지로 소개된다. 캐릭터들의 생활 공간과 키보들의 서식지를 함께 살펴보면, 한 지역 안에서도 서로 다른 풍경과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견습 기사 릴리의 소속인 '로제아 제국', 한요요와 팽팽의 소속인 '진 왕조' 등 여러 국가의 이름이 공개됐다. 키보 전문가 코코가 상주하는 '파미의 기적 공방'도 소개된 장소 중 하나다. 이처럼 각 인물의 소속과 일상을 통해 소개되는 지역과 장소들도 프로밀리아의 무대를 더욱 넓게 보여준다.

    이처럼 서로 다른 지역과 생명체들이 공존하는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원소'다. 공개된 원소에는 물, 불, 얼음, 나무, 바람, 땅, 번개, 무, 빛, 어둠이 있으며, 그 흐름과 전환은 생명의 활동과도 연결된다. 원소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균형을 이루고, 빛과 어둠 역시 서로 연결된 힘으로 설명된다. 캐릭터와 키보의 속성으로 접했던 개념이 자연과 생명을 설명하는 세계관의 바탕이기도 한 셈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Azur Promilia
    ©Nexon

    생명의 순환을 설명하는 또 하나의 개념은 '성맥'이다. 성맥은 생명을 탄생시키는 에너지인 '카르마'의 거대한 흐름을 뜻한다. 여기에 생명이 공허로 돌아가는 '슈냐'가 함께 제시되며, 카르마와 슈냐의 순환은 프로밀리아 세계를 지탱하는 법칙으로 소개된다. 대지의 만물이 태어나 살아가고 다시 돌아가는 과정이 이 거대한 흐름 안에서 이어지는 것이다.

    프로밀리아의 시간 역시 순환을 중심으로 설명된다. 이 세계에는 생명이 싹트는 '비단의 시카'와 곡식이 익고 어느덧 흰 눈이 찾아오는 '풍작의 시카'가 있다. 두 시카가 번갈아 오며 하나의 주기를 이루고, 어느 한쪽도 생명의 순환에서 빠질 수 없는 시간으로 여겨진다.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 결실을 맺은 뒤 다시 다음 시기를 맞이하는 흐름 속에서, 성림자가 여행하는 대륙의 풍경도 이어진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Azur Promilia
    ©Ne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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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来源:Inven Webzine · 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