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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Games· 박성환 기자·· 2 小时前AI 评分42

KRAFTON公布G-STAR 2026展出游戏5款

크래프톤, 지스타 2026 출품작 5종 공개

AI 导读

KRAFTON将在11月釜山BEXCO举办的G-STAR 2026展出含4款新作的5款游戏,包括PUBG: BATTLEGROUNDS、타래: 언바운드、에이지 트위스터、왈츠앤잼、템빨용사。타래: 언바운드将在展会全球首次试玩“투귀”职业,왈츠앤잼于12月3日全球发售前展示试玩版。 booth位于BEXCO第1展览馆BTC馆1层A03区。

正文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26’에 참가해 신작 4종을 포함한 게임 5종을 선보인다. 올해로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는 크래프톤은 주요 신작의 시연 공간과 기존 IP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출품작은 ‘PUBG: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해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이다. 부스는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를 콘셉트로 꾸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 ‘타래: 언바운드’다. 불교의 육도윤회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여섯 가지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를 펼치는 게임이다. 지난 게임스컴에서 사무라이, 착호갑사, 풍수사 등 3개 클래스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지스타에서는 ‘투귀’ 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시연한다.
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가족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다뤘으며, 신비한 팔찌를 이용해 캐릭터의 연령대를 바꾸고 각 시기의 능력을 조합해 장애물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왈츠앤잼’은 영혼 ‘왈츠’와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두 캐릭터의 능력을 활용한 퍼즐과 전투가 특징으로, 오는 12월 3일 글로벌 출시에 앞서 지스타에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
모바일 로그라이크 전략 RPG ‘템빨용사’는 제한된 가방 공간에 아이템을 배치하고 조합해 전투를 진행하는 작품이다. 현장에서는 모바일 기기와 태블릿을 통해 아이템 합성과 배치에 따른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기존 대표작인 ‘PUBG’는 별도 공간을 마련한다. 게임 IP를 활용한 포토존과 참여형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 1층 A03 구역에 부스를 마련하며, 세부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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