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 Promilia信息⑦] 一同战斗与生活的乐趣,Azur Promilia的主要游戏内容
[아주르 정보 ⑦] 함께 싸우고 살아가는 재미,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주요 콘텐츠 아주르 프로밀리아에서 성림자는 여러 종족의 동료와 키보를 만나 프로밀리아 대륙을 여행하게 된다. 그 과정에는 강적과 맞서는 전투뿐 아니라 야생의 키보를 동료로 맞이하고, 숨겨진 보물을 찾거나 생활의 터전을 가꾸는 일도 기다리고 있다. 전투와 탐험, 생활 곳곳에서 키보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르 프로밀리아 콘텐츠의 특징이다. 국내 CBT에서 선보인 전투...
Azur Promilia主要游戏内容聚焦与키보共同战斗和生活,涵盖三名角色切换的标签动作战斗、키보捕获养成及housing等。游戏由Manju Games / Nexon开发,登陆PC与手机平台,国内CBT已展示三人合作PvE“危机讨伐”与키보骑乘制作等玩法。

🎮GAME INFO
게임명: 아주르 프로밀리아 - Azur Promilia
개발사 : 만쥬 게임즈 / 넥슨
플랫폼 : PC, 모바일
인기태그 : #서브컬처 #오픈월드 #샌드박스 #귀여움
아주르 프로밀리아에서 성림자는 여러 종족의 동료와 키보를 만나 프로밀리아 대륙을 여행하게 된다. 그 과정에는 강적과 맞서는 전투뿐 아니라 야생의 키보를 동료로 맞이하고, 숨겨진 보물을 찾거나 생활의 터전을 가꾸는 일도 기다리고 있다. 전투와 탐험, 생활 곳곳에서 키보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르 프로밀리아 콘텐츠의 특징이다.
국내 CBT에서 선보인 전투의 기본은 세 명의 캐릭터를 교체하며 싸우는 태그 액션이다. 일반 공격과 스킬, 궁극기를 활용해 공격하고, 적의 움직임에 맞춰 회피하거나 가드로 대응할 수 있으며, 적 공격 타이밍에 맞춰 가드하면 패링으로 카운터칠 수 있다. 공격을 이어갈 때와 물러날 때를 구분하면서 캐릭터를 교체해 각자의 기술을 연결하는 방식인 셈이다. 적을 브레이크 상태로 만들면 키보와 함께하는 협력 공격으로 공세를 이어갈 수도 있다.

캐릭터의 속성과 역할에 맞춰 파티를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강력한 공격을 맡는 캐릭터와 회복이나 버프로 지원하는 캐릭터를 조합하고, 여기에 키보의 능력까지 더해 팀을 완성한다. CBT에서는 캐릭터마다 키보를 배치해 스킬로 전투를 보조할 수 있었다. 어떤 캐릭터를 고를지와 함께 어떤 키보를 짝지어줄지도 고민하게 되는 구조다.
이렇게 모험에 함께할 키보를 맞이하는 방법이 '스타링크'다. 필드에서 발견한 키보에게 스타링크 카드를 사용해 포획을 시도하며, 성공하면 동료로 삼을 수 있다. 카드에는 등급이 있고 이에 따라 성공률에도 차이가 있다. 모든 만남이 전투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어서, 국내 CBT에서는 온순한 키보를 싸우지 않고 스타링크로 맞이하는 것도 가능했다.


동료가 된 키보는 '성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키보의 성장에는 유년기와 성숙기 등 여러 단계가 있으며, 단계에 따라 외형은 물론 재능과 스킬도 달라진다. 공식 소개에서는 작은 '싹이'가 '배추닭'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예시로 제시했다. 처음 만났을 때의 모습뿐 아니라, 함께 기르면서 어떤 모습과 능력을 갖추게 될지도 수집과 육성의 즐거움이다.

준비한 동료들과 더 큰 도전에 나서고 싶다면 '위기 토벌'이 기다린다. 자신을 포함한 세 명의 유저가 힘을 합쳐 적을 상대하는 협동 PvE 콘텐츠로, 혼자 진행하는 전투와는 다른 호흡을 요구한다. 각자 적의 공격에 대응하면서 동료들과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식 소개에서도 동료 두 명과 협력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임무로 안내해, 전투 실력과 협동을 함께 시험하는 콘텐츠임을 드러냈다.
필드 탐험 중에는 주변을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우미 찾기'도 즐길 수 있다. 우미는 대륙 곳곳에서 상자나 주변 사물에 숨어 성림자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를 발견하면 보물을 얻을 수 있다. 평범한 풍경처럼 보였던 곳에도 뜻밖의 만남이 숨어 있는 셈이다. 목적지만 바라보며 이동하기보다 길가의 상자와 눈에 띄는 사물들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만드는 탐색 요소다.

모험에서 돌아온 뒤에는 키보와 함께 '하우징'을 가꿀 수 있다. 작물을 재배하고 알을 부화시키거나 장비를 제작하는 등 여러 생활 콘텐츠가 이곳에 모여 있다. 숙소를 꾸미는 재미도 더해져, 성림자가 다음 여정을 준비하면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거점이 된다.
하우징에서 키보는 작업을 함께하는 일꾼이기도 하다. 국내 CBT에서는 작업에 알맞은 키보가 합류하면 생산 속도가 빨라졌으며, 불을 뿜어 벽돌을 굽거나 물레를 돌리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 농사에서는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수확하는 과정까지 도왔다. 일을 마친 키보가 쉬거나 성림자에게 다가오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생산 시설을 늘리는 과정에 함께 살아가는 재미가 더해진다.
하우징의 제작 기능은 다시 필드 탐험으로 이어진다. 국내 CBT 안내에서는 작업대에서 키보의 안장을 제작한 뒤 해당 키보에 탑승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탑승 중 포만감이 부족해지면 달리기가 어려워지므로 먹이를 챙겨주는 일도 필요하다. 모험을 통해 만난 키보와 생활의 터전을 가꾸고, 그곳에서 준비한 도구와 음식으로 다음 여행에 나서는 흐름이다.
이 외에도 다른 NPC와 함께 키보로 대전을 하는 '키보 대전'도 또 하나의 즐길거리다. 그간 육성한 키보를 라인 배틀식 전장에 소환, 상대의 본진을 먼저 부수면 이기는 미니 게임으로 현재 CBT의 피드백을 종합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주기 위해 여러 가지로 개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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