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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侠客传 Classic》新增派遣内容‘朝鲜通信使’与鬼门关侠客团战

조선협객전 클래식, 신규 파견 콘텐츠 '조선통신사' 추가…귀문성 협객단전 본격 개막

AI 导读

跨平台MMORPG《朝鲜侠客传 Classic》于10月15日定期更新,新增‘朝鲜通信使’派遣系统与鬼门关侠客团战等玩法。更新加入6种职业传说武功、新变身术及概率20倍的无魂超越炼成,团战以2周为周期按PvE与PvP总分排名发奖。

正文
조선협객전 클래식, 신규 파견 콘텐츠 '조선통신사' 추가…귀문성 협객단전 본격 개막

스마트나우가 서비스하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이 10월 15일 신규 파견 콘텐츠 '조선통신사'를 비롯해 귀문성 협객단전, 직업별 전설 무공 및 신규 둔갑술 등을 추가하는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콘텐츠 '조선통신사'다. 조선통신사는 사절단을 다른 나라로 파견해 문물과 견문을 획득하는 시스템으로, 기본 보상과 추가 보상을 통해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월드 던전 '무간혈로: 귀문성'에는 협객단전이 새롭게 도입됐다. 기존 개인전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2주 단위로 개인전과 협객단전이 번갈아 진행되며, 협객단전에서는 소속 단원들의 PvE 및 PvP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협객단 단위의 전략적인 협력이 중요해졌으며, 최종 순위에 따라 귀문성 전리품과 신비한 선택 상자, 혼철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직업별 신규 전설 무공 6종도 추가됐다. 검객의 '질풍호신', 궁수의 '섬광신시', 도사의 '천지통명', 승려의 '금강불괴', 포수의 '천리포효', 투사의 '불사투혼'이 새롭게 등장한다. 각 무공은 이동속도 증가와 대미지 감소, 실명 유발, 공격력 강화, 치명적인 공격 방어 등 직업 특성에 맞춘 효과를 제공해 전투 전략의 폭을 넓혔다.

새로운 성장 콘텐츠도 대거 선보인다. 몬스터 처치 수량에 따라 영구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현상수배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무혼 초월 연성 기능도 도입됐다. 특히 무혼 초월 연성은 기존 고급 연성보다 영웅 등급 등장 확률이 20배 높아 상위 무혼 획득 기회를 확대했다.

신규 둔갑술로는 전설 등급 '온조왕', '박혁거세', '단군'과 영웅 등급 '곰방토선생', '금령토선생', '청풍토선생' 등 총 6종이 추가됐다. 각 둔갑술은 근거리·원거리·도술 공격력과 회복 효율, 공격속도 등 서로 다른 특화 능력치를 제공하며, 신규 수집 도감도 함께 확장됐다.

전설 신수 '선령 해태'도 새롭게 등장했다. 선령 해태는 높은 방어력과 PvE 대미지 증가·감소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성과 수집 효과를 통해 추가적인 능력치 강화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이즈하라 지역에는 '혼천의'와 '조선백자' 등 신규 유물 2종이 추가됐다. 특수 퀘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유물 복원을 통해 체력과 도력, 공격력과 방어력, PvE·PvP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신수와 둔갑술의 각성 단계를 초기화하고 사용한 재화를 돌려받을 수 있는 '각성 초기화권'도 새롭게 도입됐다.

조선협객전 클래식 서비스 담당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조선통신사와 귀문성 협객단전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협력의 재미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조선의 역사와 설화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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