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鬼怪的世界》选择“分配时间的成长”方向
'시간을 분배하는 성장' 도깨비의세계가 선택한 방향성
《鬼怪的世界》选择以分配有限时间体验多样内容逐步提升战力的“分配时间的成长”作为脱离传统MMORPG的方向。游戏不含抽卡系统,玩家通过田野狩猎、秘境探险与门派协作等玩法自由投入时间增长战斗力。
도깨비의세계가 기존 MMORPG의 틀을 벗어난 독창적인 성장 방향성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리니지라이크 중심의 MMORPG 성장 방식을 벗어나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기면서 서서히 전투력을 높여가는 성장의 재미로 폭 넓은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뽑기 위주의 페이투윈 요소가 아닌 온전히 시간을 투자해 성장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미래를 보고 성장하는 MMORPG의 매력을 되살린 것.
다채로운 콘텐츠는 자연스럽게 한정적인 ‘시간’을 분배해 성장하는 구조로 연결된 모습이다. 최고 레벨 달성하고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선택지가 존재해 끊임없이 성장의 효율을 조율하면서 어느 곳에 시간을 투자할지 고민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전투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매우 다양한데, 상위 장비 및 가호 착용과 스킬 강화 같은 일반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별도의 재료를 투자하는 기운 발현, 여러 아이템을 등록하는 유물 수집, 문파원의 도움을 받는 영기 수련까지 모두 전투력을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모든 요소는 성장 방식이 각각 다른 콘텐츠로 나뉜다. 예를 들어 필드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상위 장비, 유물 수집, 기운 발현을 위한 재료 등을 획득하며 비경 탐험 같은 성장 중심 콘텐츠에서 성장에 필요한 재료, 각종 재료를 획득하는 영기단, 기본 재화 엽전 등을 집중적으로 얻는다.
특별 이벤트로 펼쳐지는 ‘전래동화’ 비경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벤트 재화 ‘별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팥쥐네 들녘과 상위 장비 제작 재료를 대량으로 획득하는 원님 고개 두 종류의 지역이 존재해 한정된 시간을 어떤 전장에 투자해 아이템을 획득할지 선택할 필요가 있다.
결국 도깨비의세계의 성장은 하루 동안 한정된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플레이 시간이 한정적인 유저는 필드와 비경에서 획득하는 재료가 각각 다른 만큼 어느 곳에서 성장을 노릴지 고민하고 플레이 시간이 긴 유저는 필요한 아이템을 찾아 전투력에 맞춰 사냥터를 설정하는 단계를 거치게 되는 것이다.
전투력 상승을 위한 선택으로 무조건 상위 사냥터가 효율적이지 않은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전투력 15만 이상의 황무지 마을 사냥터는 에픽 장비의 도안을 획득할 수 있으나 몬스터가 강력한 편이기에 단일 위주의 스킬과 힐링 스킬이 필수적이고 다소 긴 전투 시간이 필요하다.
반면 저레벨 사냥터는 파멸을 포함한 광역기 위주로 스킬을 구성해 몬스터를 빠르게 처치할 수 있어 유물에 필요한 재료를 채우기 쉬운 편이고 각종 재료를 상위 단계로 승급하는 유리함이 존재한다. 각종 저단계 장비를 분해해 주요 성장 재료인 요혼석까지 넉넉하게 획득할 수 있다.
선택에 따른 성장이 이어지면서 유저들의 ‘개성’은 자연스럽게 캐릭터 꾸미기로 향한다. 게임에 뽑기가 존재하지 않는 만큼 꾸미기는 단순히 자신을 나타내는 핵심 요소로, 중복되는 꾸미기 아이템을 합성해 새로운 의상을 획득할 수 있어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기 위해 꾸미기에 집중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문파에 가입해 각종 콘텐츠에 참여하면 거래소에서 활용되는 화폐 ‘금전’을 획득할 수 있어 혼자 사냥에 몰두하기보다 문파 콘텐츠를 즐기면서 거래소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선택지도 존재한다. 핵심 재화가 주어지는 만큼 문파 콘텐츠는 유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면서 자연스럽게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도깨비의세계는 단순한 경쟁을 앞세워 줄 세우기로 유저들을 자극하기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펼쳐놓고 유저들이 게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발진들 역시 꾸준히 성장 완화와 서버, 장비, 스킬, 문파 밸런스를 신경 쓰고 있는 만큼 도깨비의세계가 선보인 다른 방향의 ‘성장의 재미’는 당분간 주목 받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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