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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pping Store Simulator 2037》10月14日Steam发售

게임동향 로봇 자동화로 키우는 미래형 택배…‘쉬핑 스토어 시뮬레이터 2037’ 스팀 출시 ... 플레이어는 도시의 배송 시장을 장악한 경쟁사 ‘퀵박스(Quickbox)’에 맞서 작은 택배 거점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배송 물품을 관리하고 소포를 분류하며, 포장과 라벨 작업, 매장 청소 등 일상적인 운영을 직접 처리해야 한다. 사업이

AI 导读

《Shipping Store Simulator 2037》于10月14日登陆PC Steam正式发售。玩家从对抗竞争企业Quickbox的小型快递点起步,业务成长后可引入机器人自动化分拣清洁等重复工作但需应对故障与火情维护。游戏首发享10%折扣售价19.99美元,支持简体中文等十种语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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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동향

기사등록 2026-10-15 17:16:01 (수정 2026-10-15 1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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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자동화로 키우는 미래형 택배…‘쉬핑 스토어 시뮬레이터 2037’ 스팀 출시

[자료제공 = 스트라이드PR] 퍼블리셔 세이게임즈(SayGames)와 개발사 플레이스트롬(PLAYSTROM)은 미래형 물류·배송 시뮬레이션 게임 ‘쉬핑 스토어 시뮬레이터 2037(Shipping Store Simulator 2037)’을 10월 14일 PC 스팀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쉬핑 스토어 시뮬레이터 2037’은 미래 도시 ‘크랜록(Cranelock)’에서 택배 픽업 센터 ‘로켓 포스트(Rocket Post)’를 운영하며 물류 사업을 키워 나가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도시의 배송 시장을 장악한 경쟁사 ‘퀵박스(Quickbox)’에 맞서 작은 택배 거점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배송 물품을 관리하고 소포를 분류하며, 포장과 라벨 작업, 매장 청소 등 일상적인 운영을 직접 처리해야 한다.

사업이 성장하면 로봇 직원을 도입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초기에는 플레이어가 직접 담당하던 배송 관리와 소포 정리, 청소 등을 점차 로봇에게 맡길 수 있으며, 자동화 범위가 늘어날수록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확장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다만 로봇 역시 완전히 손을 놓을 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 급여나 식사는 필요하지 않지만 고장이나 각종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때로는 화재 등 돌발 상황에 대응해 수리와 관리를 해야 한다.

운영 규모가 커지면 도시의 VIP 고객들도 로켓 포스트를 찾기 시작한다. 이용자는 일반적인 택배 처리뿐 아니라 VIP 고객을 위한 맞춤형 배송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직접 배송 차량을 운전하거나 드론을 활용해 도시 외곽 지역까지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다.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도시 자체를 돌아다닐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플레이스트롬 이반 보그단추크 CEO 겸 창립자는 “기존 시뮬레이션 게임보다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매장을 벗어나 플레이어의 노력이 도시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확인할 때 성취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쉬핑 스토어 시뮬레이터 2037’은 현재 PC 스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출시 기념 10% 할인 가격은 19.99달러이며, 세이게임즈의 ‘마이 리틀 유니버스(My Little Universe)’와 함께 구성된 번들도 판매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폴란드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등이다.

◈ Shipping Store Simulator 2037 - Launch Trailer | Out Now on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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