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受期待新作《GTA 6》PC 版本报道称将于 2027 年第一季度推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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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대작 'GTA 6' PC 버전, ...
Rockstar Games 的《GTA 6》PC 版本据业内 4 名知情人士称将于 2027 年第一季度推出,较此前主机优先策略更快。游戏本体将于 11 月 19 日登陆 PS5 与 Xbox Series X|S。
락스타게임즈의 신작이자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Grand Theft Auto VI, 이하 GTA 6)'의 PC 버전이 2027년 1분기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해외 미디어 게임스비트는 13일(현지시간) 락스타게임즈의 계획에 정통한 업계 소식통 4명의 말을 인용, 'GTA 6'의 PC 버전이 2027년 1분기 내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게임스비트의 보도가 사실일 경우, 락스타게임즈의 기존 타이틀 판매 전략과는 달리 업계 및 이용자들의 예상보다 빠르게 PC 버전이 출시되는 것이다.
'GTA 5'와 '레드 데드 리뎀션 2' 등 락스타게임즈의 주요 타이틀들은 그동안 콘솔 플랫폼에 우선 출시된 뒤 최소 1년 이상의 간격을 두고 PC 버전이 출시되어 왔다.
먼저 'GTA 5'의 PS3 및 XBOX 360 버전은 2013년 9월 출시됐고, 1년 7개월 가량이 지난 2015년 4월에야 PC 버전이 출시됐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또한 2018년 10월 PS4, XBOX ONE 등 콘솔 플랫폼으로 우선 출시되었고, 1년 1개월 뒤인 2019년 11월(락스타게임 런처)이 되어서야 PC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었다.
락스타게임즈가 이러한 판매 전략을 유지해온 이유는 타이틀의 판매량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PC·콘솔 필수 타이틀로 평가 받는 'GTA 5'의 경우 7세대(PS3, XBOX 360) 콘솔 플랫폼에 처음 출시된 후 8세대(PS4, XBOX ONE)와 9세대(PS5, XBOX Series X|S)까지 수 세대에 걸쳐 지속적으로 재출시 되거나 그래픽 개선 버전을 선보여왔으며, 여전히 많은 이용자를 보유한 'GTA 온라인'도 계속해서 서비스 중인 상황이다. 세대 교체가 이루어질 때마다 꾸준히 타이틀을 판매하고, 이를 통해 'GTA 온라인'에 신규 이용자를 지속 유입시키며 수익을 내는 전략이다.
이와 관련해 게임스비트는 보도를 통해 PC 버전 출시를 업계 및 이용자들의 예상보다 앞당기는 배경으로 PC 이용자 층의 확보, 이용자 제작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의 수익화 및 확장 가능성을 꼽았다.
기존 'GTA' 시리즈의 이용자층은 콘솔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락스타게임즈가 'GTA 온라인'을 즐기는 PC 이용자 또한 상당수인 것을 확인한 만큼 PC 버전을 기존 전략보다 일찍 출시하며 수익화 구조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GTA 6'는 11월 19일 PS5, XBOX Series X|S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来源:GameFocus · gam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