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落方舟》前CCO金钢线直播解释近期运营争议与调整方向
전재학은 없고 금강선만 있었다 [47] 10월 16일 금강선 전 CCO가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여 최근 운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전재학 디렉터 대신 소통에 나선 그는 모르둠 익스트림 난도 문제, 클래스 밸런스, 나이스단, 골드 가치 하락 등 게임 내 주요 현안을 다루며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현재 준비 중인 콘텐츠 규모 확대와 밸런스 조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금강선 전 CCO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2주 뒤 전재학 디.....
《失落方舟》前CCO金钢线在10月16日直播中代替总监回应运营争议,承认莫尔冬极限难度设定失误并决定削弱。他提及职业平衡调整、나이스단比例从2024年夏3%升至2026年夏17.8%及金币经济反思,预告2周后总监参与后续直播并准备冬季更新。
前CCO直播承认莫尔冬极限难度设定失误将削弱,并预告冬季理清经济争议,反映官方对玩家舆情的直接回应。
10월 16일(금) 오전, 갑작스러운 공지가 있었고, 예고대로 19:00에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약 1시간 30분간 이어진 방송에서는 최근 게임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다만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방송 내용보다도 출연자였다. 현재 로스트아크를 총괄하는 전재학 디렉터가 아닌 금강선 전 CCO가 방송에 출연했기 때문이다.
금강선 전 CCO는 자신이 방송에 출연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했다. 최근 전재학 디렉터가 게임의 방향성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소통에 나설수록 오히려 오해가 쌓이는 상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전재학 디렉터가 직접 찾아와 어려움을 토로했고, 이에 소통을 돕기 위해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여러 현안에 대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정작 책임자인 전재학 디렉터가 직접 소통에 나서지 않았다는 점에서 모험가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 일부 답변 역시 충분한 해명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면서 아쉬움이 남았다. 금강선 전 CCO는 2주 뒤 전재학 디렉터가 참여하는 후속 소통 방송 이른바 '로이괜(로아 이대로 괜찮은가)'를 예고했다. 아래는 실제 라이브 방송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 10월 16일 금강선 라이브 방송 요약
1. 왜 전재학이 아닌 금강선이 나오게 됐나
- 방향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고, 방송을 할 수록 오해가 쌓이게 되어 금강선 전 디렉터가 나왔다
- 소통 관련된 부분을 도와주기 위해 나왔다
-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번 주 넘기면 안 될 것 같았다
- 로이괜(로아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을 2주 내로 진행한다
2. 모르둠 문제부터
- 선을 긋겠다고 했지만, 기준이 모호했다
- 익스트림 콘텐츠는 비수기를 방어하려는 목적이지만, 실패했다
- 벨가르딘까지 밸런스적으로 맞춰졌으나 유불리가 심하던 모르둠이 재출시되며 문제가 불거졌다
- 원래 그으려던 기준보다 더 높은 곳에 선이 그어지며, 클리어 자체가 안 되는 최악의 상황이 됐다
- 본래 의도와도 맞지 않아 너프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됐다
- 뻔뻔하지만 연장은 하지 않고 사과드린다
3. 밸런스 문제
- 아크 그리드로 밸런스 맞추는 게 맞는 방향인지 고민해 보겠다
- 시너지 빨리 정리를 하겠다. 과치적 문제 등 고려하겠다.
- 종막 이전 밸런스 업데이트는 없다
- 서포터는 숙련 요구 수준, 의존도가 높아졌다 조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인다
4. 밸런스 문제 시스템적 해결 방법?
- 직변권은 아니지만 내 클래스가 너무 불리할 때 뿌리클래스 내에서 변경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본다.
5. 레이드 방향성에 대해
- 개발 숙련도는 높아졌다. 불쾌한 감성도 줄었다.
- 모르둠 자체도 안 좋은 흐름의 시발점이나 이런 도전도 필요했다
- 겨울에는 재탕 관련된 부분이 없을 것
- 3개월 사이클이 아닌, 6개월 사이클의 업데이트를 고려중이다
6. 나이스 단 문제
- 2024년 여름에 3%, 2026년 여름에 17.8%가 나이스단
- 권장하지는 않는다
- 겨울에 나이스단에 대한 분명한 정리를 하겠다
- 단순한 배척이 아닌 가치를 지키는 방향
7. 골드 가치 하락 문제
- 컨텐츠를 빨리 내며 골드 가치가 하락하게 됐다
- 레이드의 사이클이 빨라지며 골드 보상의 가격이 증가
- 서버에 누적되는 골드는 많은데 소비는 못 따라온다
- 패키지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크지 않다(2.6%)
8. 알데바란은 사이드다 발언에 대해
- 사이드가 아니라 엔드컨텐츠와 비엔드컨텐츠의 구분
- 알데바란의 바다에 있는 유일한 대도시 라사모아
- 연기된 이유는 여러 부분에서 스케일업을 하기 위해서 였다
9. 6회 제한 문제에 대해
- 경제적 이슈 미들 유저와의 편차 등으로 기존에 시행
- 그러나 신규 캐릭터 육성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 조정을 하고 있으며, 단순한 제한과는 다른 방안이다
10. QA팀 있다, 직원 수 줄지 않았다
11. 리더십을 조정하는 영역이 생길 수도 있다
- 각자 잘 하는 포지션이라는 것이 있어 준비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
12. 인게임은 파티입니다 관련
- 비유가 아니라 진짜 파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3. 12월 신규 캐릭터 나온다
- 다만, 신규 캐릭터보다 현 문제를 수습하는 게 우선으로 보인다
14. 종막 난이도 관련
- 클래스 유불리가 모르둠 정도는 아니나 있을 것이다
-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정도로 나온다
- 더 퍼스트 해 보신 분들은 빨리 깰 것
소방수로 나선 금강선, 전재학 대신 나왔다
금강선 전 CCO는 방송에 출연한 이유부터 설명했다. 현재 콘솔 게임 신작을 개발하고 있어 로스트아크 운영 일선에서는 물러나 있지만, 최근 게임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악화된 여론을 수습하기 위해 다시 나섰다는 것이다.
금강선 전 CCO에 따르면 전재학 디렉터가 직접 찾아와 게임의 방향성을 잡는 데 어려움이 있고, 소통을 시도할수록 오히려 오해가 쌓이는 상황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한다. 전재학 디렉터도 나름대로 소통을 시도했지만 생각처럼 풀리지 않았으며, 발언이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상황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에 금강선 전 CCO가 소통을 돕기 위해 대신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모험가들의 여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금강선 전 CCO는 현재 모험가의 반응이 단순한 분노를 넘어 체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런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고, 이번 주를 넘기기 전에 직접 소통에 나서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동안 발언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지는 것을 우려해 소통에 소극적이었던 부분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날 방송에 전재학 디렉터가 직접 출연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모험가들의 아쉬움이 이어졌다. 금강선 전 CCO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2주 뒤에는 전재학 디렉터가 함께하는 후속 소통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르둠 익스트림 난도 논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금강선 전 CCO는 모르둠 익스트림의 난도 논란과 전재학 디렉터가 언급했던 '선을 긋겠다'는 발언의 기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익스트림 콘텐츠는 본래 업데이트 비수기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수한 레이드로, 일반적인 레이드보다 높은 난도를 의도했다고 한다. 다만 실제 출시된 모르둠 익스트림은 당초 설정했던 기준보다 훨씬 높은 난도로 등장했고, 클리어 자체가 어려운 상황까지 이어졌다는 것이다.
클래스 간 유불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모르둠은 고정형 레이드 특성상 일부 클래스가 상대적으로 쉽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구조이며, 개발진도 이러한 문제를 모르고 있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3막 당시보다 벨가르딘에서 클래스 간 밸런스가 상대적으로 안정화됐다고 판단했지만, 단순 DPS 수치만으로 밸런스를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렇다고 모르둠 하나만을 기준으로 클래스 밸런스를 조정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결국 가장 큰 문제는 최초 난도 설정과 대응 시기였다고 설명했다. 이미 클리어한 모험가들이 있어 난도를 낮추기도 어렵고, 그대로 유지하자니 클리어가 불가능한 상황이 이어지는 딜레마에 빠졌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난도의 기준을 잘못 설정한 데다 빠르게 조치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까지 놓쳤으며, 결국 본래 기획 의도에도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하향 조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강선 전 CCO는 앞으로 등장할 종막 레이드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다고 전했다. 모르둠 익스트림의 사례처럼 어느 방향으로 조정하더라도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으며, 결국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이 문제였다고 평가했다. 개발진이 문제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세밀한 부분까지 충분히 검토하고 대응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아크 그리드·시너지·서포터, 구조적인 밸런스 문제도 개선 필요
금강선 전 CCO는 클래스 간 밸런스 문제와 함께 아크 그리드, 시너지, 서포터 등 전투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언급했다. 먼저 아크 그리드는 자유로운 세팅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는 이러한 장점보다 밸런스 조정의 어려움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크 그리드를 통해 클래스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올바른 방향인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시너지 시스템 역시 빠른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치명타 적중률이 100%를 초과하면서 발생하는 이른바 '과치적' 문제를 지적했으며, 상한을 초과하는 수치에 대한 처리 방식을 비롯해 시너지 구조를 전반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서포터 의존도 문제도 다뤘다. 최근 레이드 메타는 과거와 크게 달라졌으며, 서포터에게 요구되는 숙련도와 파티의 서포터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졌다는 것이다. 향후 레이드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서포터 의존도를 낮추거나 공격력 증가 및 낙인 효과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의 개선안도 고려해보겠다 설명했다.
클래스 간 밸런스 격차를 시스템적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언급했다. 자신의 클래스가 특정 콘텐츠에서 지나치게 불리한 상황에 놓였을 때, 같은 뿌리 클래스 내에서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적 기능 등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는 직업 변경권과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으며, 구체적인 도입 여부나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한편, 종막 출시 기간에는 추가적인 밸런스 패치가 없다고 언급했다.

레이드 개발 역량은 향상, 겨울에는 재탕 콘텐츠 없을 것
금강선 전 CCO는 최근 레이드의 완성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과거보다 개발진의 레이드 제작 숙련도가 높아졌으며, 불쾌감을 유발하는 요소도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2관문을 기점으로 평가가 꺾인 부분은 아쉽다고 설명했다.
모르둠이 최근 부정적인 흐름의 시발점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도전 자체는 필요했다고 밝혔다. 모르둠과 아르모체처럼 새로운 시도를 담은 레이드 역시 앞으로 로스트아크가 지향해야 할 방향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향후 업데이트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금강선 전 CCO는 겨울 업데이트에서는 콘텐츠 재탕에 대한 우려가 없을 것이라며, 현재 준비하고 있는 콘텐츠가 많이 있다고 밝혔다.

나이스단 문제, 겨울 업데이트에서 명확한 입장 정리 예고
금강선 전 CCO는 전 원정대를 같은 클래스로 키워 보석 가격을 정략하는 이른바 '나이스단'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자신이 디렉터를 맡았던 시기에도 나이스단은 존재했지만, 최근에는 보석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같은 클래스를 여러 개 육성하는 방식이 크게 늘어났다는 것이다. 실제로 2024년 여름과 2026년 여름의 관련 지표를 비교하며 이러한 플레이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스단에 대해서는 권장하는 플레이 방식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단순히 이를 막거나 문제를 무마하기보다는, 모험가들이 보석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같은 클래스를 반복 육성하는 현재의 구조가 과연 정상적인 상황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금강선 전 CCO는 겨울 업데이트에서 나이스단 문제를 분명하게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모험가들이 투자한 가치를 보호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모호한 태도를 유지하기보다 명확한 입장을 정하고 문제를 매듭짓겠다고 약속했다.

골드 가치 하락의 원인은 빠른 레이드 출시, 미들 유저층 감소도 문제
게임 내 골드 경제 문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금강선 전 CCO는 골드 가치가 하락한 원인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볼 필요는 없다며,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 주기를 지목했다. 신규 레이드가 빠르게 출시되고 골드 보상도 증가하면서 서버에 누적되는 골드의 양은 많아졌지만, 이를 소비하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골드 소비처를 무작정 늘리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서버에서 회수되는 골드의 양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모험가들의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콘텐츠 업데이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험가들이 있어 기존 레이드의 골드 보상을 빠르게 하향하기도 어렵다는 것이다. 금강선 전 CCO는 게임 내 골드 가치가 지켜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잦은 패키지 출시와 모험가들의 캐릭터 성장 부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과거와 현재의 유저 분포를 비교했을 때 중간 단계에 해당하는 유저층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짚었다. 상위 레이드 중심의 업데이트뿐 아니라 다양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수평적 콘텐츠도 중요하다며, 게임의 전반적인 콘텐츠 구조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패키지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2.6%로 크지 않다고 밝혔다.

알데바란 업데이트 연기, 단순 지연 아닌 콘텐츠 규모 확장
금강선 전 CCO는 알데바란 콘텐츠의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알데바란은 사이드 콘텐츠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엔드 콘텐츠와 비엔드 콘텐츠를 구분하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알데바란의 바다에 위치한 유일한 대도시 '라사모아'를 제작하면서 콘텐츠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커졌다고 설명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지역인 만큼 적은 수의 섬만 배치하기보다는 더 풍성한 공간을 구현하고 싶었으며, 대도시 역시 보다 큰 규모로 제작하려는 욕심이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세르가토네도 라사모아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강선 전 CCO는 알데바란의 업데이트가 단순히 연기된 것이 아니라, 기존 계획보다 콘텐츠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6회 제한 완화, 경제와 유저 격차 등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
금강선 전 CCO는 원정대당 골드 획득 6회 제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재 6회 제한은 게임 내 경제뿐 아니라 중간 단계 유저와 상위 유저 간의 격차, 신규 클래스 출시 및 육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인 만큼 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한을 단순히 해제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모험가 간 성장 격차 등 여러 문제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현재 다양한 방향으로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来源:Inven Webzine · 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