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Save Birmingham》第二次核心测试10月16日开启,首测多人Co-op模式
이슈 카카오게임즈 ‘갓 세이브 버밍엄’, 2차 CGT 16일 시작…알파 버전 협동 모드 첫 시험 ... 정식 베타 테스트에 앞서 개발 중인 기능과 콘텐츠를 소규모 이용자에게 먼저 선보이고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한 비공개 테스트로, 참가자에게는 NDA가 적용된다.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멀티플레이 협동 모드의 추가다. 협동 플레이는 아직 알파 단계에 있는
《God Save Birmingham》第二次核心测试10月16日开启,首次全球测试Alpha阶段多人Co-op模式等新功能。测试韩国时间16日7点至20日2点进行,属正式Beta前带NDA的非公开测试,开发组将依反馈改进并计划在Early Access后维持该程序。
报道列出《God Save Birmingham》二次核心测试的日程与Co-op玩法,供生存建造品类读者评估开发状态。
이슈
홍이표 기자
기사등록 2026-10-15 18:16:36 (수정 2026-10-15 18:16:36)

카카오게임즈와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의 신작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God Save Birmingham)’의 두 번째 코어 그룹 테스트(CGT #2)가 오는 10월 16일 시작된다.
CGT #2는 한국 시간 기준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20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정식 베타 테스트에 앞서 개발 중인 기능과 콘텐츠를 소규모 이용자에게 먼저 선보이고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한 비공개 테스트로, 참가자에게는 NDA가 적용된다.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멀티플레이 협동 모드의 추가다. 협동 플레이는 아직 알파 단계에 있는 기능으로, 이번 CGT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처음 테스트된다. 호스트가 데디케이티드 서버를 직접 설정하는 방식이며, 캐릭터나 오브젝트의 저장 상태를 불러오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는 등 아직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사전에 안내됐다.
싱글플레이에서는 사망이 곧 게임오버로 이어지지만, 멀티플레이에서는 사망 이후 다시 부활할 수 있다. 리더보드를 통해 처치 수와 생존 일수도 기록된다.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는 협동 플레이의 현재 완성도가 낮다는 점도 강조했다. 서버 설정과 친구 초대, 세션 참가 과정부터 실제 플레이까지 전반적인 이용 경험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향후 시스템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저장 및 불러오기 기능도 새롭게 도입된다.자동 저장 슬롯 하나가 제공되며 기존 데이터를 불러와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 세이브 파일은 하나만 유지돼 새로운 저장 데이터가 기존 파일을 덮어쓰며,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는 서로 별도의 세이브 데이터를 사용한다.
싱글플레이에서는 수면을 취하거나 Esc 메뉴를 통해 타이틀로 돌아가거나 게임을 종료할 때 저장된다. 멀티플레이는 세션에 참가한 모든 플레이어가 잠들었을 때 저장되며, 서버에서는 별도의 명령어를 이용해 저장하거나 저장 후 종료할 수 있다.

캐릭터 외형 설정 기능도 추가된다. 설정한 외형은 이후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세션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생존 시스템 역시 이전 테스트보다 세분화됐다. 질병에 대응하기 위한 약 제조 시스템이 추가됐고, 의복이 오염되는 개념과 이를 세탁하는 과정도 새롭게 구현됐다. 의복의 재질에 따라 제공되는 보온 효과 역시 달라진다.

제작 시스템에서는 가방류와 강화 무기, 각종 약품 등 생존을 보조하는 새로운 제작 아이템이 추가됐다. 가방은 소지 중량을 늘려주며 강화 무기는 기본 무기보다 높은 피해량과 내구도를 가진다.

요리와 음식 시스템도 확대된다. 제분된 곡류 아이템과 팬·직화 구이 등 새로운 조리 방식이 추가되며, 고기를 얻기 위해 닭을 직접 도축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무기 종류도 늘어난다. 칼과 팬, 밀대처럼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생활 도구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양손 도끼와 양손 검 등 본격적인 전투용 무기도 추가된다.


좀비의 행동 패턴도 전반적으로 손본다. 좀비 유형에 따라 서로 다른 행동을 보이도록 조정했으며, 잠긴 문이나 창문을 공격하거나 낮은 단차와 창문을 넘어오는 행동도 가능해졌다. 좀비의 반응 범위 역시 조정됐고, 바리케이드나 빗장을 설치할 수 있는 문과 창문의 종류도 확대됐다.

인벤토리와 UI·UX 개선도 대거 적용된다. 같은 아이템이 여러 개 있을 경우 한 번에 모두 줍거나 해체할 수 있으며, 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도중 다음 상호작용을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소지품 화면에는 분류와 정렬 옵션이 추가된다.

캐릭터의 상태를 전달하는 ‘무들’은 심각도에 따라 색상을 달리 표시하도록 변경됐으며, 더러움과 추위, 스태미나 부족 등의 상태를 화면 효과와 힌트로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저널 역시 일반적인 퀘스트 추적 기능보다는 플레이어가 버밍엄에서 겪은 생존 과정을 기록하는 형태에 가깝게 개편된다.
DLSS와 FSR, XeSS 등 그래픽 업스케일링 옵션도 새롭게 지원하며, 게임 안에서 바로 문제를 전달할 수 있는 버그 리포팅 기능과 플레이 데이터 분석을 위한 GameAnalytics 기능도 적용된다.
개발진은 이번 CGT가 베타 테스트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CGT에는 아직 개발 중인 초기 빌드가 사용되는 만큼 버그와 최적화 문제, 밸런스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협동 모드 역시 알파 단계에서 이용자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 목적이다.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에도 코어 그룹 테스터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주요 업데이트나 신규 콘텐츠를 일반 이용자에게 공개하기 전 CGT를 통해 먼저 검증할 계획이다.
‘갓 세이브 버밍엄’ CGT #2는 한국 시간 기준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20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 God Save Birmingham - Official Co-Op Reveal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새로고침
0/500자
来源:GameChosun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