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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le· 길용찬 기자·· 3 小时前同新闻AI 评分67

NC发力移动休闲,新作《行星破坏喵喵喵》10月19日发售

엔씨 '모바일 캐주얼' 가동,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출시

AI 导读

NC于10月19日正式发售移动休闲新作《行星破坏喵喵喵》,在韩日台等6个亚洲地区上线。该作由NC子公司Veroplay发行、Super Rabbit Games开发,为收集合成猫单位的休闲Roguelike RPG。此次发售契合NC从MMORPG向移动休闲改善体质、拓宽用户谱的战略。

同一新闻,精选展示《《行星破坏喵喵喵》在日本、韩国等6个地区正式上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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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10월 19일 정식 출시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행보를 가속화한다.

이번 신작은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지난 7월 안드로이드 버전 사전 테스트를 거친 데 이어 iOS 버전을 추가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퍼블리싱은 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전문 자회사인 베로플레이가 담당한다.

'행성파괴 냥냐냥'은 3D 방치형 RPG '테일즈 오브 크라운'을 선보인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배송 사고로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배달 로봇이 택배 상자 속 고양이 군단과 힘을 합쳐 외계 침략자를 막아내는 발랄한 세계관을 담아냈다.

'행성파괴 냥냐냥'은 고양이 유닛을 수집하고 합성해 전투를 이어가는 캐주얼 로그라이크 RPG다. 유저는 게임 플레이 중 자원을 모아 고양이 유닛을 소환하고 이를 합성해 강력한 전투 덱을 구성하게 된다.

전투 과정에서 획득한 경험치로 다채로운 스킬을 선택 및 조합하는 로그라이크 성장 시스템을 적용해 매 전투마다 새로운 전략과 빌드를 시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조작 방식에 다채로운 전략성을 더해 캐주얼 게이머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출시는 MMORPG 중심이던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영역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유저 스펙트럼을 대폭 넓히려는 체질 개선 전략과 맞닿아 있다. 증권가에서도 주목하는 모바일 캐주얼 라인업 확충 및 외부 개발사 인수·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그 중심에 선 베로플레이는 지난 4월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글로벌 운영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라이브 서비스의 안정성을 더하고 글로벌 트래픽을 다각화하려는 엔씨의 체질 개선 기조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베로플레이 아넬 체만 대표는 "'행성파괴 냥냐냥'은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에 머지와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해 매력을 높인 캐주얼 게임"이라며 "앞으로도 베로플레이를 통해 다채롭고 경쟁력 있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글로벌 유저들에게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GamePle · gamep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