价格最高↑销量↓…美国主机市场“1980年代初期以来最危急”
가격은 최고↑ 판매는 뒷걸음↓…미국 콘솔 시장 “1980년대 이후 가장 위태”
市场调研机构 Circana 的 Mat Piskalla 警告美国硬件市场处于 1980 年代初期以来最危急状态,今年 1~8 月 Xbox 硬件销量同比降 33%、PlayStation 降 25%。同期美国新 Xbox 平均购买价 529 美元涨 26%,PlayStation 597 美元涨 20%,均达历史最高。
미국에서 콘솔 게임기 가격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랐지만 판매량은 줄었다. 시장조사업체 서카나의 맷 피스카텔라는 미국 하드웨어 시장이 1980년대 초 이후 가장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피스카텔라는 지난 9일 블루스카이를 통해 서카나의 미국 소매 추적 자료를 공개했다. 올해 1~8월 Xbox 하드웨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3%, 플레이스테이션은 25%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판매량 기준으로 Xbox는 역대 최저, 플레이스테이션은 2013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다.
판매량과 반대로 소비자가 지불한 평균 가격은 올랐다. 올해 8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새 Xbox 콘솔의 평균 구매가격은 529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6% 상승했다. 플레이스테이션은 597달러로 20% 올랐다. 두 플랫폼 모두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게임와이가 원문에서 구분한 지표는 판매량, 평균 구매가격, 위험성 평가다. 평균 구매가격은 특정 모델의 공식 판매가격이 아니라 실제 판매된 제품들의 평균값이다. 판매된 모델 구성도 반영되므로 개별 제품의 가격 인상률과는 구분해야 한다.
피스카텔라는 가격에 대한 소비자 민감도가 실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11월 대형 게임 출시가 판매 감소를 일부 완화할 가능성도 언급했지만, 메모리와 부품 수급 문제에 따른 제품 공급량과 판매가격을 변수로 짚었다. 이는 향후 시장에 대한 분석가의 전망이다.
이번 경고를 ‘미국 콘솔 판매량이 40년 만에 최저’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1980년대 초 이후’는 피스카텔라가 시장의 위험성을 평가한 표현이다. 공개된 누적 판매량의 비교 기준은 Xbox가 역대 최저, 플레이스테이션이 2013년 이후 최저로 서로 다르다.
또한 이번 수치는 미국의 1~8월 소매 추적 결과다. 한국 시장이나 전 세계 콘솔 시장 전체로 그대로 확대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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