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新作《辛德城》以战术装备与协作战斗差异化定位开放世界 PvE 射击
엔씨 '신더시티', 택티컬 기어와 협력 전투로 차별화한 슈터
NC 公开《辛德城》实机与战术系统,这是一款由 Big Fire Games 开发、NC 运营的 3 人称开放世界 MMO 射击游戏。核心包括角色专属战术装备、载具与实时协作、4 人副本及大型世界 Boss raid,强调开放世界 PvE 协作玩法。
原文展示了新作以战术装备与载具协作区分同类射击游戏的设计思路,便于对比品类差异。
디스토피아 서울을 배경으로 한 SF 시네마틱 슈터 ‘신더시티’가 실제 인게임 플레이와 전술 시스템을 소개했다. 캐릭터별 고유 능력인 ‘택티컬 기어’를 비롯해 다양한 탑승 장비와 실시간 협력 플레이, 4인 인스턴스 던전 및 대규모 월드 보스 레이드 등 주요 콘텐츠를 공개하며 오픈월드 PVE 슈터로서의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신더시티는 엔씨에서 서비스하고 엔씨 자회사인 빅파이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3인칭 오픈월드 MMO 슈팅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개발자 영상에서는 21세기의 서울과 23세기의 미래 기술이 공존하는 게임 속 전장을 중심으로 실제 전투와 협력 콘텐츠를 소개했다.
‘신더시티’의 전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는 캐릭터마다 고유하게 보유한 택티컬 기어다. 방어막 생성, 지원 로봇 호출, 특수 화기 사용을 비롯해 분신 소환과 함정 설치, 실드 회복 등 다양한 능력으로 구성된다. 플레이어는 전투 상황에 맞춰 이를 조합해 활용할 수 있다.
택티컬 기어에는 배터리(MP) 소모와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된다. 모든 능력을 무작정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적의 유형과 전투 상황을 고려해 적절한 시점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캐릭터의 능력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과 공략 방식도 달라질 전망이다.
이동과 전투를 지원하는 탑승 장비도 마련된다. 게임에는 21세기와 23세기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의 이동 장비가 등장하며, 탑승 인원과 전술 무기 탑재 여부에 따라 활용 방식이 달라진다. 특히 헬기를 활용한 공중 지원이나 파워로더의 강력한 화력과 안정성을 앞세운 전투 등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장비를 운용하는 협력 전술도 가능하다.
오픈월드에서의 다른 이용자와 상호작용하는 방식도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서브 미션이나 다이내믹 미션을 수행하는 다른 이용자를 발견했을 때 해당 전투에 참여하거나 지나칠 수 있다. 같은 미션을 진행 중인 이용자가 있다면 별도의 파티를 구성하지 않아도 함께 임무를 완료할 수 있어, 오픈월드에서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콘텐츠는 필드 전투부터 파티 던전, 대규모 레이드까지 다양한 규모로 구성된다. 오픈월드에서는 강력한 필드 보스가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혼자 도전하거나 주변 이용자와 협력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전투를 피하고 물러나는 것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4인 파티로 진행하는 인스턴스 던전에서는 보스의 기믹과 공격 패턴을 파훼하는 팀워크가 중요하다. 파티원들이 각자 보유한 택티컬 기어를 효율적으로 조합하고 몬스터의 약점을 공략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풀어나가야 한다.
특히 대규모 협력 콘텐츠인 월드 보스 레이드도 핵심 콘텐츠로 소개됐다. 수많은 플레이어가 하나의 강력한 보스를 상대하는 방식으로, 오픈월드로 구현된 초대형 서울을 무대로 대규모 PVE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신더시티’는 이번 개발자 영상을 통해 택티컬 기어와 탑승 장비, 실시간 협력 시스템을 중심으로 전술적 재미를 강조했다. 개인의 전투 능력뿐 아니라 주변 지형과 상황을 파악하고 다른 이용자와 협력하는 과정까지 전투의 일부로 구현하겠다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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