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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Games· 박성환 기자·· 20 小时前AI 评分55

엠게임新作《귀혼키우기》访谈:放置RPG重释老IP面向新旧用户

[인터뷰] 엠게임 '귀혼키우기', "성장하는 귀혼, '올드앤뉴' 이용자 만족 위해 최선"

AI 导读

엠게임在开发访谈中公布放置型RPG新作《귀혼키우기》,继承原作《귀혼》职业与无工等要素并改为 stage 结构。游戏以原作不同故事线、3人战斗队与每月更新计划面向老粉与新用户,PvP与村落实时互动暂未进开放规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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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 이재창 이사, 박성태 팀장

장수 온라인게임 ‘귀혼’이 새로운 장르의 옷을 입고 팬들을 찾는다. 엠게임이 방치형 RPG로 변신을 거친 신작 ‘귀혼키우기’를 선보인다. ‘귀혼키우기’는 방치형 RPG 장르로 IP를 재해석한 한편, 익숙함 속 새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갖은 콘텐츠를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엠게임에서는 30일 신작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전하는 개발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엠게임 이재창 이사와 박성태 팀장을 만나 ‘귀혼키우기’가 표현할 새로운 ‘귀혼’의 세상을 들여다봤다.
 

▲왼쪽부터 이재창 이사, 박성태 팀장. 사진=경향게임스

▲왼쪽부터 이재창 이사, 박성태 팀장. 사진=경향게임스

‘귀혼키우기’는 원작 ‘귀혼’의 직업 체계부터 무공, 지역, 몬스터 등 각종 주요 요소를 계승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필드 탐험 구조는 스테이지 형태로 변화를 거치는 등 방치형 RPG의 문법을 적용한 신작이다.
게임 내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변화는 먼저, 서로 다른 무공을 구사하는 다양한 동료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특색의 동료를 조합해 파티를 구성하고, 보다 높은 스테이지를 목표로 나아가게 된다. 해당 과정에서 조작 부담을 덜어낸 편리한 성장, 검무사·도무사·암기자객 등 서로 다른 특색의 직업 구조, 던전을 포함한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다. 
 

▲귀혼 키우기 대표 이미지. 제공=엠게임

▲왼쪽부터 이재창 이사, 박성태 팀장. 사진=경향게임스

이하는 QA 전문

Q. 귀혼키우기가 가지고 있는 방치형 게임으로서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이재창:
엄청나게 차별화된 키우기를 선보이기보다 키우기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우선으로 생각했다. 또한, 서비스를 시작 이후 추가될 콘텐츠가 다수 존재한다. 귀여운 IP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키우기를 좋아하는 유저 분들에게는 안정감을 제공하면서 차별점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태: 원작 온라인 귀혼을 좋아하는 유저 분들이 스토리에 민감하신 편이다. 이에 귀혼키우기는 귀혼 온라인과 다른 스토리를 선보인다. 귀혼의 이야기를 재해석해서 풀어 나가고자 했다. 그 부분이 귀혼을 즐겼던 유저들에게 차별점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Q. 게임플레이에서 유저들이 귀혼에 대해 기대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다. 비주얼, 인터페이스, 플레이 방식 등에 있어 어떤 기준선을 가졌는지 묻고 싶다
박성태:
기존 귀혼을 그대로 가져가기 보다는 귀혼과 다른 느낌을 주고자 고민을 많이 했다. 그 와중에 새로운 게임, 방치형에 어울리는 전투 방식을 가져가고자 노력했다.
이재창: 카니발은 고민을 안할 수 없는 부분이다. 카니발이 나타나지 않기 위해 새로운 귀혼을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한 새로운 전투 방식을 고민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Q. 키우기 게임은 편의성이 중요하다. 귀혼키우기는 편의성에 어떤 부분을 신경썼는가
박성태:
육성과 보상을 받음에 있어 많은 인터페이스를 들어가고,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많은 부분을 덜어냈다. 한 번에 받고 한 번에 성장하는 부분에 집중했다. UX적으로 깊게 들어가거나 많은 액션을 취해야만 하는 부분을 덜어내고자 신경 썼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Q. 차별점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한다
이재창:
커뮤니티와 문파 등에 대한 내용이다. 해당 요소들은 오픈 스펙에 얼만큼을 넣을지 고민하고 있는 상태다. 성장에 있어서는 플레이가 구축이 되어 있어, 차별화를 주기에 한계가 있는 편이다. 또한, 귀혼의 스토리를 방치형에 녹여내는 일에 별도의 NPC를 통해 원작 속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성장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처음부터 스토리가 들어가지는 않는다. 뒤에 가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성태: 스토리 표현은 이야기나 대사보다는 콘텐츠 업데이트로 진행할 계획이다. 오픈 스펙에는 이야기의 시작에 있어 힘을 잃은 태화노군이 성장해 가며, 이후 스토리에서 제자들을 다시 만나 다시 강한 힘을 찾는 전개를 준비하고 있다. 텍스트를 최대한 줄이면서 스토리도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공식 유튜브에서도 관련 스토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Q. 귀혼이라는 IP는 신세대 게이머들에게는 낯설 수 있다. 새로운 유저 층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 있을까
이재창:
귀혼도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올드 유저층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분들과 함께 새로운 유저들을 모아가고자 하고 있다. 귀혼의 과거 유저들이 스토리를 좋아해 주시고, 캐릭터를 사랑해 주신다. 해당 니즈를 파악하고 있기에 완전히 새로운 유저 분들만을 위하지는 않을 것이다. 과거의 게임에 대한 추억이 있고 요즘 세대 게이머지만 과거의 게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주 타겟으로 공략하고자 한다.

Q. 원작과 달리 동료들을 수집해 전투대를 구성하는 방식을 택했다. 전투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한다
박성태:
본인의 영웅 캐릭터 1인과 동료 2인을 포함해 3명이 한 전투대를 이룬다. 직업마다 보유한 스킬이 다르며, 이에 따라 던전마다 적합한 동료를 배치하는 구성이다. 외에도 능력치 차이와 영물 등을 조합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제공=엠게임

제공=엠게임

Q. 게임의 출시 이후 업데이트 계획이 궁금하다. 신규 콘텐츠 추가 주기 등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박성태:
콘텐츠 업데이트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이야기는 시작의 1막, 태화노군이 성장하는 2막, 태화노군이 제자들을 찾아가며 힘과 기억을 되찾는 3막 등의 순을 그리고 있다. 해당 과정 중간중간에 새로운 직업들을 추가할 계획이다. 대형 업데이트가 해당 1막, 2막, 3막이 될 것이며, 약 3개월에서 6개월 단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 게임 내 콘텐츠의 일부로 AI 활용을 고민한 부분은 없는가
이재창:
사내 시연까지는 한 적이 있고, 유저들이 직접 맵을 만들고 넣어서 서로 사고 판다는 등의 시스템이 내부적으로는 구현이 되어 있다. 다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유저들이 이를 즐기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지가 고민이다. 내부적으로는 단순한 프로필 제작을 넘어 레벨을 만드는 수준까지도 콘텐츠의 영역으로 고려하고 있다.

Q. 게임 내 마을이 존재한다. 마을의 역할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박성태:
마을은 유저들이 꼭 가야 하는 지역으로 만들고자 한다. 키우기류는 혼자서 게임을 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많은데, 마을에서 여러 유저들이 모여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다방면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레이드, 파티 던전 등 콘텐츠를 마을에서 즐길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다.

Q. 게임 내 PvP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한다.
박성태:
현재 개발 단계에 있어, 오픈 스펙에는 반영되지 않을 예정이다. 계획 중에 있는 부분은 유저가 육성한 캐릭터로 전투하는 기본적인 방식, 30대30 규모의 문파 대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을에서는 실시간으로 다른 유저를 만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말씀드린 문파 대전 같은 콘텐츠는 유저들이 각각 원하는 시간에 특정한 콘텐츠를 소화해 경쟁하는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재창: 키우기류 게임의 유저들은 커뮤니티를 강화한 요소를 귀찮아하시기도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이에 유저들의 취향을 고려한 콘텐츠 비중을 고민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제공=엠게임

제공=엠게임

Q. 성장 과정에 다양한 육성 요소,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콘텐츠가 가벼운 성장과 양립이 가능하도록 신경 쓰는 부분이 있을까
박성태:
최근 게임들에서 많은 콘텐츠를 한 번에 투입해 소화하기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저희는 한 번에 많은 것들을 제공하기 보다 빠르게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로 선보여 나가며, 유저들이 손쉽게 콘텐츠에 적응하고 가볍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Q.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무엇을 목표로 성장해야 하는지 궁금하다
박성태:
태화노군의 이야기를 새롭게 하면서, If 스토리와 같은 형태를 드릴 예정이다. 유저 분들은 태화노군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가고, PvP 등 콘텐츠는 빠른 업데이트를 하고자 한다. 아울러 각종 랭킹에 관련된 콘텐츠 또한 점차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이재창: 성장 게임이기는 하나, 본인이 키워온 스펙을 겨루는 부분을 빠르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문파 간의 경쟁을 선보일 예정이며, 개인적인 성장과 랭킹 외에도 단체와 단체의 경쟁이 성장의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Q. 귀혼키우기를 기대하고 있을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재창:
과거부터 귀혼 IP를 사랑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새로 나오는 키우기도 잘 준비하고 있으니, 좋게 봐주시기를 바란다. 
박성태: 열심히 만들었고, 재미있게 제고하고자 많이 노력하고 있다. 부족한 점도 많고 오픈 이후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 만들겠다. 기존 귀혼 IP 게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来源:KHGames · khga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