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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Vu· 김태만 기자·· 3 小时前精选AI 评分70

电竞综合:VALORANT冠军赛LOUD夺冠,BNK FearX赢得DCGI冠军

[e스포츠 종합] 발로란트 e스포츠 및 BNK 피어엑스 소식 외

AI 导读

LOUD在2026 VALORANT Champions上海站击败VIT夺冠,实现队史第二次夺冠。同期BNK FearX在DCGI决赛3比1胜WE夺冠,SWC2026亚太杯YEONHONG-187夺冠且BEAT.D晋级世界总决赛,Flyff Universe的FWC 2026将于10月24日于马尼拉开赛总奖金11万美元。

推荐理由

原文列出2026 VALORANT冠军赛与DCGI等多项赛果,LOUD两夺冠军且BNK FearX获DCGI冠军,便于跟踪战队状态。

正文 · 原文

■ e스포츠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9월 24일(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챔피언스 상하이 결과 LOUD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발로란트 이스포츠에 새로운 족적을 남겼다고 전했다. 

약 3주 간 펼쳐졌던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서 아메리카스 2번 시드 LOUD가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LOUD는 이번 대회 통틀어 그룹 스테이지 승자전에서 팀 바이탈리티(VIT)에게 1패를 당했을 뿐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이후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순탄한 경로를 개척하며 정상에 우뚝 섰다. 이번 대회 LOUD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팀이 결승 상대였던 팀 바이탈리티(VIT)라는 점도 흥미롭다. 두 팀은 이번 대회 세 번이나 만나 승부를 가렸다. 첫 대결이었던 그룹 스테이지 B조 승자전을 제외하면 LOUD가 VIT를 연속해서 격파했고 마지막 대결에서도 웃었다. 또한 아메리카스를 대표하는 LOUD와 EMEA를 대표하는 VIT가 결승에 오르면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스 결승이 아메리카스와 EMEA의 자존심 싸움으로 진행됐다. LOUD는 챔피언스 역사상 최초의 2회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사진: 챔피언스 상하이 결승이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
사진: 챔피언스 상하이 결승이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

-피어엑스(대표 김해찬)가 운영하는 BNK 피어엑스가 ‘2026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Demacia Cup Global Invitational, 이하 DCGI)’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BNK 피어엑스는 10월 17일(토)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DCGI 결승에서 중국 LPL 소속 팀 WE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에서 BNK 피어엑스는 1세트부터 ‘랩터’ 전어진의 리신을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전어진이 11킬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약 31분 만에 첫 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에서는 ‘랩터’ 전어진의 키아나와 ‘태윤’ 김태윤의 카이사가 각각 4킬을 올리며 활약했다. BNK 피어엑스는 두 세트 연속 승리를 거뒀다. 3세트를 내준 BNK 피어엑스는 4세트에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태윤’ 김태윤이 애쉬로 8킬 1데스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클리어’ 송현민은 탑 바루스로 4킬을 보탰다. ‘빅라’ 이대광도 갈리오로 데스 없이 3킬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힘을 실었다. 선수들의 고른 활약 속에 BNK 피어엑스는 킬 스코어 19대5로 마지막 세트를 가져오며, 최종 세트 스코어 3대1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결승 MVP(FMVP)는 ‘랩터’ 전어진이 차지했다. 전어진은 리신과 키아나, 니달리 등 다양한 챔피언으로 활약하며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2세트에서는 팀의 10킬 중 9킬에 관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 우승을 차지한 BNK 피어엑스
사진: 우승을 차지한 BNK 피어엑스

-컴투스(대표 남재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의 아시아퍼시픽 컵에서 YEONHONG-187과 GLE가 각각 우승·준우승을 차지하고, 한국의 BEAT.D가 3위에 올라 월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아시아퍼시픽 컵은 ‘SWC2026’의 월드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마지막 지역 본선으로, 17일 오후 2시(한국 시각 기준)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centralwOrld)에서 열렸다.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의 선수가 5전 3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맞붙었다. YEONHONG-187은 OSADASAN을 3 대 1로 꺾고 준결승에 오른 데 이어, VISHA를 상대로 3 대 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5세트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GLE를 3 대 2로 제압, 네 번째 도전 만에 오른 본선 무대에서 곧장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에서는 ECK와 BEAT.D가 출전했다. 이중 BEAT.D는 YINHONG을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으나 GLE와 접전 끝에 패했으며, 이어진 3위 결정전에서 VISHA를 꺾으며 마지막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했다. BEAT.D는 서울에서 열린 ‘SWC2018’ 월드 파이널 챔피언 출신으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세계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한다. 1위 YEONHONG-187과 2위 GLE, 3위 BEAT.D, 4위 VISHA에게는 순위에 따라 메달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중 상위 3명이 아시아퍼시픽 지역 대표로 월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사진: 'SWC2026' 아시아퍼시픽 컵 상위 3인 (좌측부터 GLE, YEONHONG-187, BEAT.D)
사진: 'SWC2026' 아시아퍼시픽 컵 상위 3인 (좌측부터 GLE, YEONHONG-187, BEAT.D)

■ 기타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연례 최대 행사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6’ 그랜드 파이널 무대를 오는 10월 24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FWC는 전용 서버에서 동등한 조건으로 캐릭터를 육성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일정 기간 이후 PvP,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e스포츠(e-Sports)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결승 무대가 열리며, 총 상금 11만달러(약 1.5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그랜드 파이널에는 지난해 우승팀 'Astral'을 비롯해 글로벌 예선을 통과한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필리핀과 미국, 프랑스, 칠레 등 7개 국가 출신 선수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최종 챔피언을 가린다. 특히 올해는 각 타임존 예선 1위 팀이 첫 경기 상대를 직접 선택하는 'Opponent Selection(상대팀 선택)' 방식을 처음 도입해 경기 시작 전부터 전략과 심리전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그랜드 파이널 무대는 경기와 공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글로벌 팬 축제로 꾸며진다. 필리핀 인기 걸그룹 KAIA의 특별 공연을 비롯해 유명 코스플레이어와 글로벌 게임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무대 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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