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Architect: Land of Exile》与《ArcheAge War》更新:一边推双重职业,一边重做狩猎场
MMORPG 아키텍트·아키에이지워...한쪽은 '클래스', 한쪽은 '사냥터'
《Architect: Land of Exile》与《ArcheAge War》21日同步更新,前者新增双重职业,后者重做古代森林狩猎场。两作活动均11月4日结束,Architect一周年可换修复道具,ArcheAge War占领时间延至8秒并新增太初等级武器。
两款MMORPG在同日更新中分别推出双重职业与地下城重构,反映各自长线运营的不同设计侧重。
출시 1년을 맞은 MMORPG는 캐릭터 하나에 클래스 두 개를 얹었고, 다른 MMORPG는 사냥터를 통째로 다시 짰다. 드림에이지의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과 카카오게임즈의 '아키에이지 워'가 21일 나란히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두 게임의 이벤트는 모두 11월 4일 끝난다.
아키텍트는 지난해 10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1주년 감사제 기간에는 전용 던전 '찬란한 결계'에서 모은 코인으로 장비·성유물 복구권, 1주년 코스튬, 4성 소환 선택 상자를 바꿀 수 있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복구 아이템이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듀얼 클래스'다. 메인 외에 클래스를 하나 더 운용할 수 있고, 기존 장비와 성장 정보를 그대로 쓴다.
메인 클래스 전용 액티브 스킬인 '초월 스킬'은 사용 주기·위력·효과 세 갈래로 키운다. 초기화하면 투자한 재료를 돌려받는다.
아키에이지 워는 던전 '고대의 숲'의 몬스터 레벨과 보상을 조정하고 혼돈 지역을 넓혔다. 고정 위치였던 제단은 후보 세 곳 중 한 곳에 무작위로 나타난다.
점령 시간은 3초에서 8초로, 유지 시간은 3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었다. 이 던전은 지난달 개편된 '사계의 환영'과 격주로 번갈아 열린다. 같은 종류의 '에아나드' 무기를 '진화의 모루'에서 진화시키면 태초 등급 '바아드란' 무기가 된다.
보스 '광폭한 절망의 게르트'는 '악귀의 심연'으로 자리를 옮겨 일반 사냥 이용자와 부딪히는 일을 줄였다. '광폭한 가롬' 제작에 드는 소환권 조각은 200개에서 50개로 줄었다. 전 서버 출석 체크는 11월 1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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