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on《Elancia》手游宣布12月1日上线并开启预约
‘일랜시아 모바일’, 12월 1일 출시…사전예약 시작
Nexon经典IP《Elancia》手游《Elancia Mobile》宣布12月1日上午11点正式上线,22日起开放预约。该作由游戏Duo基于NEXON Replay项目开发,还原端游点阵画风与自由成长,加入AI离线自动狩猎24小时等移动优化,11月27日开放预下载。
同一新闻,精选展示《《Elancia Mobile》开启预注册,Nexon经典IP手游定于12月1日发售》
1999년 출시된 넥슨의 PC MMORPG ‘일랜시아’가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 게임듀오는 22일 신작 ‘일랜시아 모바일’의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일랜시아 모바일’은 넥슨의 클래식 IP 개방 프로젝트 ‘NEXON Replay’를 통해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넥슨이 원작의 그래픽 등 주요 자산을 제공하고, 게임듀오가 개발과 운영, 마케팅을 맡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원작의 도트 그래픽과 로랜시아, 에필로리아 등 주요 지역을 재현했으며, 이용자가 원하는 무기와 직업을 선택하는 자유로운 성장 구조를 유지했다. 무기 숙련도에 해당하는 어빌리티를 높여 전직하는 시스템을 비롯해 낚시와 제작, 개인 거래 등 생활 콘텐츠도 이어진다.
전투 시스템은 직업별 개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경됐다. 검사와 무도가, 궁사, 악사 등 기존 직업에 고유 스킬을 부여했으며, 스킬북을 통해 전용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협동 콘텐츠로는 파티 던전과 길드 던전, 필드 보스 3종이 추가됐다.
길드 연구와 보관함 등 공동 활동을 지원하는 기능도 마련됐다. 생활 콘텐츠에서는 스미스와 재단, 연금술 제작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낚시터별로 획득한 물고기를 어항에 수집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필드 개인 상점 ‘소야’ 역시 구현됐다.
모바일 환경을 고려한 편의 기능도 도입했다. ‘AI 모드’를 사용하면 게임 종료 후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서버에서 자동 사냥이 이어지며, 화면 밝기를 낮춰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절전 모드도 지원한다.
정식 출시는 안드로이드와 iOS, PC 런처를 통해 이뤄진다. 11월 27일부터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사전 생성이 가능하며,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꽃무늬 의상 세트와 초반 성장 도움 세트, 미끼 100개 등을 출시 후 게임 내 우편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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