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独立团队Plotrick潜行冒险新作《Rustown》定档2027年6月30日
팬데믹 디스토피아 어드벤처 '러스타운', 2027년 6월 30일 정식 출시 국내 인디 개발팀 플로트릭(Plotrick)이 개발하는 신작 잠입 어드벤처 러스타운(Rustown)이 새로운 영상과 함께 2027년 6월 30일 정식 출시 일정을 확정해 공개했다. 한국 시간 기준 10월 21일 개최된 온라인 행사 ID@Xbox 쇼케이스 현장에서 이번 소식이 전해졌다. Xbox와 IGN이 함께 주관한 해당 행사에서는 총 18개에 달하는 작...
韩国独立开发团队Plotrick宣布潜行冒险新作《Rustown》定于2027年6月30日正式发售。该作在10月21日举办的ID@Xbox Showcase公开,计划登陆PC与Xbox Series X|S,玩家以非暴力潜行方式在隔离贫民区追寻父亲踪迹。
국내 인디 개발팀 플로트릭(Plotrick)이 개발하는 신작 잠입 어드벤처 러스타운(Rustown)이 새로운 영상과 함께 2027년 6월 30일 정식 출시 일정을 확정해 공개했다.
한국 시간 기준 10월 21일 개최된 온라인 행사 ID@Xbox 쇼케이스 현장에서 이번 소식이 전해졌다. Xbox와 IGN이 함께 주관한 해당 행사에서는 총 18개에 달하는 작품의 플레이 장면과 영상이 소개되며 이목을 끌었다.
해당 작품은 '바보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발생한 지 5년이 흐른 시점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질환의 여파로 지능 수준이 떨어진 이들이 격리되어 만든 빈민 구역 '러스타운'이 주된 배경이다. 작중 중심인물인 '지안'은 사망한 것으로 여겨졌던 부친의 서신을 3년 만에 접한 뒤, 편지가 발송된 장소인 '러스타운'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용자는 공격적인 수단 대신 여러 장비를 다루는 비폭력 잠입 방식을 통해 '러스타운' 곳곳을 누비며 부친의 흔적을 쫓는다. 현장을 살피고 증거를 맞춰가는 플레이 속에서 지역 내부의 대립과 거주민들의 사연을 마주하게 되며, 부친을 찾는 개인의 발걸음은 주변과 사회를 포용하는 서사로 확장된다.
플로트릭은 “혐오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선물하고 싶다”고 개발취지를 설명했다.
러스타운은 PC 환경과 Xbox Series X|S 기기로 선보일 계획이다. 작품과 관련한 구체적인 안내는 Xbox 스토어 및 스팀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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