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zoo于GIC 2026发布全球游戏市场报告,预测2025-2029年PC游戏市场增长5.2%
뉴주 Michal Kulijewicz "PC게...
Newzoo分析师Michal Kulijewicz在GIC 2026发布全球游戏市场报告,预测2025至2029年PC游戏市场将增长5.2%。2025年全球游戏收入达2016亿美元,较2024年增167亿美元,移动游戏贡献109亿、PC增46亿。报告按地区拆解营收,指出亚太移动占比高而波兰PC付费用户上升,强调区域分析重要。
Newzoo在GIC 2026分享市场报告,列出2025年全球游戏营收与PC增长预测,对比前几年增速可见其扩张趋势增强。
뉴주의 게임 애널리스트 Michal Kulijewicz가 'GIC 2026'에서 22일 'Newzoo's Global Games Market Report and Forecast 2026(뉴주 글로벌 게임 시장 보고서 및 2026년 전망)'이라는 주제로 올해 주요 게임업계의 이슈를 발표하고 향후 게임 시장을 전망했다.
Michal Kulijewicz는 2025년을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이후를 기준으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인 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게임 매출은 2024년 1,849억 달러(한화로 약 245조 원) 정도에서 2025년 약 167억 달러(한화로 약 22조 원) 증가한 2016억 달러(한화로 약 267조 원)로 집계됐다. 매출 증가에는 모바일게임이 109억 달러를 기록하며 크게 기여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PC 게임이 46억 달러 증가로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집중헤서 볼 것은 바로 PC 게임 시장이다.
뉴주의 통계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PC게임 시장은 고작 0.8% 성장했고 코로나 시기를 포함한 2020년부터 2024년까지는 3.9% 증가했다. 여기에 뉴주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PC게임 시장은 5.2%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해 점차 성장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것.
PC게임의 성장 원동력에 대해 Michal Kulijewicz는 대형 게임이 큰 역할을 했으며 중형 게임의 선전도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타이틀은 '호그와트 레거시', '아크 레이더스', '마블 라이벌즈', '팰월드'였으며, '스케줄1'과 '스플릿 픽션'도 꾸준히 매출을 유지했다.
특히 프리미엄 타이틀의 강세는 신작 게임 매출에서 크게 나타났는데 PC와 콘솔 모두 신작의 매출 80% 이상이 대형 타이틀에서 나타났다.
아울러 최근 콘솔 시장에서는 다소 약세를 보이는 DLC 판매는 PC 게임 시장에서도 부진하지만 인게임 재화 구매는 꾸준히 증가하며 PC 게임 시장 매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0년대 초 콘솔 공급에 차질을 빚으며 마이너스 성장세였던 콘솔 시장도 공급망이 안정화에 접어들면서 뉴주는 2025년 이후로는 다시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올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콘솔 게임 시장을 주도한 것은 'GTA 6'. '친구모아 아파트', '포코피아' 등 대형 신작이었으며 DLC와 인게임 재화 구매 매출은 다소 주춤한 상태다. 그러나 올해 락스타 게임즈의 대형 신작 'GTA 6'가 출시되면서 타이틀 매출이 17% 증가해 인게임 재화 판매량이 10% 감소된 것을 상쇄하며 대형 타이틀의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마지막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은 3개의 플랫폼 중 여전히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는 시장이지만 대부분의 매출 주도를 중국 게임사가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Michal Kulijewicz는 이후 각 국가별 매출 차트를 통해 지역 별 특징을 설명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여러 지역 중 가장 매출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었으나 모바일게임의 매출 비중이 월등히 높았다, 그 다음은 미국 지역으로 미국도 모바일게임의 비중이 높기는 했으나 콘솔과 흡사했으며 PC 매출이 크게 낮게 나타났다. 3위는 유럽으로 여기도 매출 비중이 모바일게임의 비중이 약간 높고 그 다음이 콘솔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뉴주는 여전히 게임의 매출 대부분은 기존 게임 시장의 파이가 컸던 시장에 크게 집중돼 있어 게임 출시를 위해서는 각 지역 별 특징 분석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한편 뉴주는 다른 지역과는 다른 추세를 보이는 폴란드 게임 시장을 집중 조명했다.
폴란드 게임 시장은 2024년 2,540만 명의 플레이어 수를 기록한 폴란드는 게임에 지출하는 비용이 점차 증가하는 성장하는 시장이다.
특히 폴란드에서는 PC게임을 유료로 즐기는 유저가 크게 성장 중이 나라로 뉴주는 2027년에는 PC게임에 돈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모바일게임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폴란드의 PC게임 매출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유료 게임'의 판매(43%)이지만 인게임 재화 판매 역시도 그와 비슷하게 매출(40%)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주는 폴란드에서 유료 게임의 매출이 높은 이유에 대해 인디 및 중형 타이틀의 선전이 매출에 큰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한편 Michal Kulijewicz는 폴란드의 게임 개발한 게임의 잠재력에 대해서 높게 평가했다.
- 그는 지난 8월 독일 및 미국의 일반 플레이어들을 대상으로 출시예정작 중 기대작을 선택하는 설문조사 Top 6개 중 2개의 게임이 폴란드 게임이었으며 그 중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완전 신작 IP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대를 모았다고 전했다.
덧붙여 Michal Kulijewicz는 이 결과에 대해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의 훌륭한 비주얼과 지금까지의 폴란드 게임이 보여줬던 높은 퀄리티가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분석했다.
来源:GameFocus · gam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