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ndieCraft’大奖授予1HP工作室《INAIRI》
‘인디크래프트 2026’ 대상에 1HP 스튜디오 ‘이나리’
1HP工作室动作平台游戏《INAIRI》获“2026 IndieCraft”国内·社区部门大奖,奖金4000万韩元。该作以一次生命展开高速战斗,为结合神话与机械背景的东方风飞镖动作平台游戏。本届活动共选出国内部门52家、挑战者部门20家等总计72家开发商,并参与约7个月项目。
1HP 스튜디오의 액션 플랫포머 ‘이나리(INARI)’가 ‘2026 인디크래프트’ 국내·커뮤니티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수상팀에는 상금 4,000만 원이 수여됐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5일 하얏트 플레이스 서울 판교에서 ‘2026 인디크래프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국내·커뮤니티 및 챌린저 부문 우수 개발사 6곳을 선정했다.

올해 인디크래프트에는 국내 부문 52개, 챌린저 부문 20개 등 총 72개 개발사가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독일 게임스컴 홍보부스, GXG 2026 연계 전시, 커넥트페어 수출상담회 등 약 7개월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국내·커뮤니티 부문 대상작 ‘이나리’는 한 번의 목숨으로 빠른 속도의 전투를 펼치는 수리검 액션 플랫포머다. 동양풍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화적 요소와 기계적 배경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최우수상은 한국 무속을 소재로 한 핵 앤 슬래시 로그라이크 ‘악선’을 개발한 웨이웨이 주식회사에 돌아갔다. 상금은 1,000만 원이다. 서클프롬닷은 탑다운 슈터 ‘쿠산: 늑대들의 도시’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500만 원을 받았다. 국내 부문 순위는 서류심사 30%와 일반 이용자 대상 FGT 평가 70%를 합산해 결정됐다.
대학생 개발팀이 참여하는 챌린저 부문에서는 전술 FPS ‘테세우스’의 플루타코스가 최우수상과 장학금 200만 원을 차지했다. 턴제 시뮬레이션 ‘워 인 더 다크’를 개발한 새싹 스튜디오는 우수상과 장학금 100만 원을, 밸런스 액션 게임 ‘패스 더 밤: 러너’의 트라이넛 스튜디오는 인디레벨업상과 장학금 50만 원을 받았다.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국내 부문 1위 개발사 원앤원의 윤재은 공동대표가 올해 수상팀에 직접 상을 전달했다. 인디크래프트 운영사무국은 전년도 수상 개발사가 다음 해 시상자로 참여하는 방식을 향후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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