网易《燕云》(Where Winds Meet)11月末首批支持 NVIDIA DLSS 5
연운, NVIDIA DLSS 5 11월 말 적용 넷이즈게임즈 산하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개발한 무협 게임 연운이 11월 말 NVIDIA의 차세대 기술인 DLSS 5를 전 세계 최초로 도입한다. 3D 기반 신경망 렌더링을 활용해 시각 효과와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16일부터는 RTX Spark 노트북에서도 플레이를 지원하며 기술 세부 내용은 NVIDIA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버스톤 스튜디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유저들에게 역대 가장 풍부한 무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网易游戏《燕云》(Where Winds Meet)将于11月末成为全球首批支持 NVIDIA DLSS 5 的游戏之一。该作由网易旗下 Everstone Studio 开发,采用 3D 神经网络渲染提升视觉与沉浸感,16日起支持 RTX Spark 笔记本运行。

연운(Where Winds Meet)이 11월 말 NVIDIA DLSS 5를 지원한다.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는 연운이 NVIDIA의 차세대 DLSS 기술을 적용한 전 세계 최초 3개 타이틀 중 하나라고 밝혔다.
넷이즈게임즈 산하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가 개발한 무협 게임 연운은 DLSS 5 도입에 앞서 16일부터 RTX Spark 노트북에서도 플레이를 지원한다. 11월 말 적용 예정인 DLSS 5에는 3D 기반 신경망 렌더링 기술이 사용된다.
개발팀은 DLSS 5 적용을 통해 GeForce RTX 시스템과 RTX Spark 디바이스에서 몰입감과 시각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기술 관련 세부 내용과 연운 적용 사항은 NVIDIA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연운 개발팀은 “연운의 세계에서 항상 가장 중요한 요소가 몰입감이다.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DLSS 5를 게임에 도입하고, 유저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 역대 가장 풍부한 무협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에버스톤 스튜디오는 오픈 월드와 동양 고전 서사를 결합한 게임을 개발하는 넷이즈게임즈 산하 스튜디오다. 서사와 전투, 레벨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며, 글로벌 게임 제작 기법을 활용해 동양의 예술과 미학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来源:Inven Webzine · 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