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OFE《Icarus Online》22日开启全球正式服务并追加南美服务器
밸로프, 이카루스 온라인 22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 개시 밸로프는 22일 PC MMORPG 이카루스 온라인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일본, 북미, 유럽, 남미 등에서 진행되며,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남미 서버가 추가됐다. 16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지원하며, 오르빗을 통해 캐릭터를 공유할 수 있다. 펠로우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이카루스 온라인은 새로운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며, 밸로프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용해 글로벌 서비스를 .....
VALOFE 于 22 日开启 PC MMORPG《Icarus Online》全球正式服务,新增南美服务器以满足玩家请求。该作全球服务累计用户达 100 万,特色为驯服怪物的 Fellow 系统与骑乘陆空探索,16 日起已开放预创建角色并通过 ORVVIT 平台分享。
Icarus Online 全球正式服务覆盖多区域,其中南美服因玩家预约后请求而临时追加,显示发行商对本地化需求的响应。

밸로프가 PC MMORPG 이카루스 온라인(Icarus Online)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22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북미·유럽·남미 등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며,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남미 서버를 추가했다.
밸로프에 따르면 이카루스 온라인은 글로벌 서비스 누적 이용자 100만 명을 보유한 게임이다. 몬스터를 길들여 활용하는 '펠로우 시스템'과 탈 것을 이용해 지상과 하늘을 탐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에서는 새로운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미 서버는 당초 서비스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밸로프는 아시아와 북미·유럽 서버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준비했으나, 사전예약 이후 남미 이용자들의 요청이 이어지자 서버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남미 이용자는 정식 서비스 시작부터 해당 지역 서버를 이용할 수 있다.
이카루스 온라인은 지난 9월 글로벌 CBT를 진행했으며, 정식 서비스에 앞서 16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고, 공식 커뮤니티 플랫폼 오르빗(ORVVIT)에서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공유하고 소개하고 있다.
밸로프는 국내외 MMORPG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하고,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CBT 이후 예상하지 못했을 만큼 많은 남미 이용자분들이 서버 오픈을 요청해 주셨고, 이에 화답해 남미 서버를 정식 오픈과 함께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来源:Inven Webzine · 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