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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Chosun·· 1 天前AI 评分54

《Monster Cuisine》开启首次非公开测试 预申请超5000人

게임동향 사냥부터 요리·주점 경영까지, ‘몬스터 키친’ 첫 비공개 테스트 시작 ...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는 5,000명을 넘어섰다. ‘Monster Cuisine’은 몬스터 사냥과 요리, 주점 경영을 결합한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픽셀 아트로 구현된 판타지 세계에서 야생과 던전을 탐험하

AI 导读

独立游戏工作室 Team Machiavelli 开发的动作 RPG《Monster Cuisine: 잡아라! 요리하라! 차려내라!》于10月13日上午2点起至20日上午2点开启首次非公开测试“시식회(Taste Test)”,恰逢 Steam Cooking Fe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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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동향

사냥부터 요리·주점 경영까지, ‘몬스터 키친’ 첫 비공개 테스트 시작

기사등록 2026-10-13 18:34:48 (수정 2026-10-13 18: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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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부터 요리·주점 경영까지, ‘몬스터 키친’ 첫 비공개 테스트 시작

인디 게임 스튜디오 팀 마키아벨리(Team Machiavelli)는 개발 중인 액션 RPG ‘Monster Cuisine: 잡아라! 요리하라! 차려내라!’의 첫 비공개 플레이테스트 ‘시식회(Taste Test)’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스팀 요리 축제 2026(Steam Cooking Fest 2026)’ 기간에 맞춰 한국 시간으로 10월 13일 오전 2시부터 20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는 5,000명을 넘어섰다.

‘Monster Cuisine’은 몬스터 사냥과 요리, 주점 경영을 결합한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픽셀 아트로 구현된 판타지 세계에서 야생과 던전을 탐험하며 몬스터를 사냥하고, 획득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주점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사냥한 전리품은 방어구 제작에도 활용하며, 전투와 경영을 이어가면서 가게를 키워나간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던전 탐험과 주점 운영의 기본 흐름을 체험할 수 있다. 보스 2종이 등장하며, 각각의 고유 전리품으로 방어구와 레시피를 제작할 수 있다. 요리 5종과 다양한 주방 도구, 요리 동작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의 전투는 무기 선택과 방어구 조합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방어구 세트를 조합해 사냥에 적합한 빌드를 만들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다섯 곳의 바이옴에서 사냥과 채집, 전투를 진행한다. ‘금단의 숲(Forbidden Forest)’에서는 위험한 몬스터들과 맞붙게 된다.

주점에서는 사냥한 몬스터를 재료로 요리하고, 미니게임을 통해 개성 있는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음식 제공 외에도 술잔을 채우고 주점 안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관리하는 등 경영 요소를 담았다. 사냥을 거듭할수록 요리 가격이 오르고 레시피도 늘어난다.

‘Monster Cuisine’은 한국어를 지원하며, 플레이테스트 참가 신청과 위시리스트 등록은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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