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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Chosun·· 2 小时前精选AI 评分75

《Elancia Mobile》开启预注册,Nexon经典IP手游定于12月1日发售

게임동향 ‘넥슨 리플레이’ 첫 작품… 게임듀오 ‘일랜시아 모바일’ 사전예약 시작 ... 넥슨 리플레이는 넥슨이 과거 서비스했던 IP를 외부 창작자와 개발사에 개방하는 프로젝트로, 원작의 그래픽 리소스 등 핵심 자산을 제공하고 파트너사가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일랜시아 모바일’은 게임듀오가 개발과 운영, 마케팅을 맡았

AI 导读

游戏Duo开发的Nexon经典PC MMORPG改编手游《Elancia Mobile》于22日开启预注册,预计12月1日上午11点正式发售。游戏继承原作自由成长与dot图形,新增职业专属技能、合作副本及最多24小时离线AI狩猎,11月27日起开放预下载与角色创建。

推荐理由

作为Nexon Replay开放经典IP首款手游,可观察老MMORPG如何在移动端保留自由成长并加入离线挂机便利。

正文 · 原文

‘넥슨 리플레이’ 첫 작품… 게임듀오 ‘일랜시아 모바일’ 사전예약 시작

[자료제공 = 영피알] 게임듀오가 넥슨의 클래식 PC MMORPG ‘일랜시아’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일랜시아 모바일’의 사전예약을 22일 시작했다.

‘일랜시아 모바일’은 넥슨이 지난 5월 공개한 클래식 IP 개방 프로젝트 ‘넥슨 리플레이(NEXON Replay)’를 통해 선보이는 첫 출시작이다.

넥슨 리플레이는 넥슨이 과거 서비스했던 IP를 외부 창작자와 개발사에 개방하는 프로젝트로, 원작의 그래픽 리소스 등 핵심 자산을 제공하고 파트너사가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일랜시아 모바일’은 게임듀오가 개발과 운영, 마케팅을 맡았다.

원작 ‘일랜시아’는 1999년 넥슨이 선보인 PC MMORPG로, 정해진 성장 경로 대신 이용자가 원하는 무기와 직업을 선택하고 낚시와 제작, 길드 활동 등을 자유롭게 즐기는 방식이 특징이었다.

‘일랜시아 모바일’은 이러한 원작의 도트 그래픽과 자유로운 성장 구조를 이어간다. 로랜시아와 에필로리아 등 원작의 주요 마을과 사냥터를 구현했으며, 사용하는 무기의 어빌리티가 상승하면 해당 무기에 맞는 직업으로 전직하는 성장 방식도 유지했다.

플레이어는 얼굴과 피부색, 머리 모양 등을 조합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여관 NPC를 통해 대륙 사이를 이동하면서 메인 퀘스트와 매일 갱신되는 의뢰를 수행하게 된다.

전투에서는 원작보다 직업별 개성을 강화했다. 검사와 무도가, 궁사, 악사 등 기존 직업 체계는 유지하면서 각 직업에 고유 콘셉트와 전용 스킬을 부여했다. 이용자는 스킬북을 통해 직업별 전용 스킬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투에서 각 직업이 맡는 역할을 보다 명확하게 구분했다.

협동 콘텐츠도 추가된다. 파티를 구성해 보스를 공략하는 파티 던전, 정해진 시간에 열리는 길드 던전을 비롯해 길드 연구와 보관함, 여러 이용자가 함께 상대하는 필드 보스 3종 등을 제공한다.

원작에서 즐길 수 있었던 생활 콘텐츠 역시 이어진다. 스미스와 재단, 연금술 제작을 지원하며 낚시터마다 서로 다른 물고기를 낚아 어항에 수집할 수 있다. 필드에 개인 상점을 여는 ‘소야’와 이용자 간 개인 거래도 제공된다.

모바일 환경에 맞춘 편의 기능도 마련했다. ‘AI 모드’를 사용하면 게임을 종료한 뒤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서버에서 캐릭터의 사냥이 계속된다. 화면 밝기를 낮춰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절전 모드도 지원한다.

사전예약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정식 출시 후 꽃무늬 의상 세트, 초반 성장 도움 세트, 미끼 100개 등 사전예약 한정 아이템을 게임 내 우편으로 지급한다.

‘일랜시아 모바일’은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와 iOS, PC 런처를 지원하며, 이에 앞서 11월 27일부터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사전 생성을 진행한다.

게임듀오 관계자는 “일랜시아는 정해진 길 대신 ‘내 마음대로’ 노는 재미가 있던 게임이었다”며 “그 자유도는 그대로 두고, 직업마다 분명한 개성과 함께 즐길 콘텐츠를 더해 원작을 기억하는 이용자와 처음 만나는 이용자 모두 편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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