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의세계》宣布全面回收 raid bus 获取物以应对经济失衡
도깨비의세계 파격 대처...레이드 버스 획득물 '전체 회수'
《도깨비의세계》开发组宣布全面回收通过 raid bus 获得的装备、图纸、材料与금전,以解决经济通胀。回收仅限4阶段raid,周三更新将引入战斗力限制并调整门派奖励为엽전等,官方将补偿并避免误伤。
该作在raid带打引发经济通胀后迅速全盘回收并补强限制,为长线运营MMO处理类似生态破坏提供了应急参考。
'도깨비의세계'가 레이드 '버스'로 인한 게임 내 경제 위기에 '전면 회수'라는 파격적 대응으로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19일, 슈퍼캣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도깨비의세계' 개발진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논란이 된 레이드 버스 이슈와 금전 경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개발진은 최근 논란이 된 레이드 버스 이슈에 대해 기획 판단 미스였음을 솔직하게 시인했다. 당초 개발진은 문파 가입을 독려하고 지인 및 문파원들을 이끌어주는 훈훈한 플레이를 기대했으나, 지난주 진행된 유저 스펙 상향 패치로 인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4단계 레이드 진입 시점이 당겨졌다는 설명이다.
차명수 사업실장은 "버스를 진행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필드 사냥이나 재료 및 도안 수집 등 기존의 모든 정직한 플레이 과정이 완전히 스킵되고 무의미해지는 것이 핵심"이라고 근본 문제를 짚었다.
또한 "이대로 방치하면 게임의 경제와 플레이어 펀더멘털이 완전히 망가지기 때문에, 이번에 버스를 통해 획득한 장비, 도안, 재료, 금전 등은 부득이하게 전체 회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수 과정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조치도 약속했다. 정확히 버스를 통해 획득한 품목만 특정해 회수하며, 이미 거래를 거쳐 장비 제작에 사용된 경우 도안만 회수하고 투입된 재료는 돌려줄 방침이다. 부족한 금전 회수 역시 순차적으로 보완한다.
오는 수요일 정기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제도적 보완책도 함께 적용된다. 3단계와 4단계 레이드에 명확한 전투력 제한이 도입되며, 저투력 유저가 참여하더라도 최소한의 기여를 증명할 수 있도록 5%의 기어도 제한이 이중으로 걸린다. 다만, 3단계의 경우 이득의 폭이 크지 않아 이번 회수 조치 대상에서는 제외되며 오직 4단계만 적용된다.
경제 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고강도 조치도 예고됐다. 금전 시세 하락을 막기 위해 필드 보스 제한 전투력이 기존 10만에서 12만으로 상향 조정되며, 향후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지속적으로 단계를 높여갈 계획이다.
실질적인 기여 없이 금전 생산과 유통만 반복하는 소규모 작업장 및 1인 문파의 어뷰징을 막기 위해 문파 콘텐츠의 최하위 보상을 기존 '금전'에서 과거 초창기 기조였던 '엽전'으로 환원한다. 이에 따라 상위 66% 문파만 금전 보상이 주어지며, 하위 33%는 엽전을 획득한다. 문파 최소 참여 인원 상향과 매칭 시간 분리 등도 검토 중이다.
그밖에 기존 계정 대상 기기 등록 필수화 검토, 멤버십 기반 거래소 이용 제한 검토, 승천의 탑 기존 콘텐츠 유지 및 무한 도전형 신규 콘텐츠 별도 개발 분리, 무기 간 부옵션 밸런스 보정(90% 수준 맞춤) 및 숙성 리롤 기능 검토 등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안들이 대거 소개됐다.
장소 디렉터는 "RPG에서 금전 시세가 무너지면 무과금 유저는 물론 과금 유저에게도 재미가 사라진다"며, "우리는 오직 유저분들만 남기고 불합리한 요소들을 모두 제재하여 향후 마일스톤까지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조치로 인한 유저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상을 제공하며, 오는 20일 저녁 8시 10분 추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세 패치 내역을 다시 한번 점검할 계획이다.
유저들은 문제가 발생하자마자 바로 실시간 방송으로 대응한 점, 망설이지 않고 가장 근본적인 파격 결단을 내렸다는 점에 만족을 표했다. 유튜브 라이브 댓글에는 "운영 진짜 열심히 한다", "모두 아주 좋은 방안", "계속 이런 기조로 갔으면 좋겠다" 등 개발진의 대응 속도와 결정을 칭찬하는 반응이 높은 추천을 받고 있다.
来源:GamePle · gamep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