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奎阿特里特:流放之地》一周年扩充全球20个服务器并推双职业等更新
1주년 맞은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글로벌 서버 20개로 확대
DreamAge服务、AquaTree开发的MMORPG《Architect: Land of Exile》在全球上线一个月后扩至20个服务器,并在韩服一周年前推出双职业、10种超越技能与便利改进。10月21日开启全球月庆“灿烂庆典”与“深渊战场”赛季2,官方也说明已回收10月12日异常钻石并永久封禁相关账号。
文章梳理了阿奎阿特里开发的MMORPG一周年更新与异常钻石回收,对比了韩服与全球服的运营节奏。
在全球服务一个月后便将服务器扩大至20个并平稳运营的 MMORPG《Architect》在迎来国内服务1周年之前,将展开大规模内容扩展。
기존 캐릭터의 성장 가치를 유지하면서 다른 직업의 전투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듀얼 클래스’를 비롯해 클래스별 초월 스킬 10종을 추가하고, 성장 및 던전 플레이 편의성도 개선한다. 국내 서비스에서 쌓아 온 콘텐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어가겠다는 행보다.
由 DreamAge 运营、Aquatree 开发的《Architect: Land of Exile》在全球服务一个月之际,向用户的支持表示感谢,并公开了未来的更新计划。Aquatree 的 Kang Min-cheol PD 表示,全球服务后用户稳步增长,服务器已扩大至总共20个,并计划以用户意见为基础,改善内容与整体运营。
서비스 1주년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듀얼 클래스’다. 이용자들이 현재 육성 중인 클래스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클래스의 전투 방식과 플레이 스타일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콘텐츤다. 신규 직업을 추가하는 방식과 달리 기존 캐릭터를 활용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듀얼 클래스의 핵심은 기존 성장 요소의 공유다. 한 번 성장시킨 스킬 레벨은 클래스를 변경해도 유지되며, 공용 주문석 역시 기존에 보유한 아이템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클래스에 필요한 스킬 레벨과 클래스 전용 주문석만 별도로 준비하면 된다. 기존 캐릭터의 성장 가치를 유지하면서 다른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어 새로운 직업을 경험하기 위해 처음부터 캐릭터를 육성해야 하는 부담을 줄였다.
듀얼 클래스와 함께 초월 스킬 10종도 추가된다. 초월 스킬은 각 클래스의 정체성과 개성을 강조하는 최상위 스킬로, 클래스별 전투 특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일부 보스 보상에는 초월 스킬 성장 재료가 추가돼 새로운 스킬을 획득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에도 도전 요소를 더한다.
캐릭터 성장과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는 개선도 진행된다. 6성 키링과 6성 성좌의 가호를 획득했을 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리롤 기능이 추가되며, 무한회랑과 도전관문은 자동 진행 방식으로 개편된다. 던전에 입장하면 자동으로 플레이가 진행되고,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다음 난이도로 이동해 연속 도전할 수 있다. 여기에 아키텍트의 인물과 장소를 추가로 기록할 수 있는 조율 페이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10월 21일에는 글로벌 서비스 한 달을 기념하는 ‘찬란한 축제’와 ‘심연의 전장’ 시즌2(글로벌)가 시작된다. 찬란한 대범람과 찬란한 결계에서 각각 티켓과 코인을 획득해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동행의 서약’ 코스튬과 4성 1티어 방어구 상자, 성좌의 가호 카드팩 등이 제공된다. 심연의 전장 시즌2는 서버별 성장 수준과 지난 시즌의 전투 결과를 고려해 새로운 조를 편성하고, 심연의 군주와 심연의 대군주 난이도 및 보상을 조정한다.
另外,Kang Min-cheol PD 表示,最近发生的钻石非正常获取事件的调查与回收措施也已结束。这是通过正常游戏无法做到的数据篡改来不正当获取并流通钻石的案例,为防止游戏经济与用户受损,已将相关钻石指定为回收对象。
10월 12일 사태를 인지한 당일 추가 발생을 차단하고 직접 연루된 계정을 영구 제재했으며, 해당 계정의 다이아도 동결했다. 이후 여러 계정을 거쳐 재유통된 사례까지 추적해 10월 15일 확인된 유통 건에 대한 회수를 완료했다. 이미 다이아를 사용해 보유량이 부족한 계정은 이후 획득하는 다이아에서 부족분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이에 따라 현재 일부 계정에서 발생하는 다이아 차감은 기존 회수 조치에 따른 처리 과정이며, 새로운 회수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전문 인력과 파트너사를 통해 부당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서비스 초기부터 서버를 20개까지 확대하며 이용자 기반을 넓혀 온 ‘아키텍트’는 서비스 한 달 기념 이벤트와 편의성 개선에 이어 1주년 콘텐츠까지 준비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듀얼 클래스를 통해 기존 캐릭터의 성장 부담은 낮추면서 전투 선택지는 넓히는 만큼, 장기적인 플레이 동기를 어떻게 확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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