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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Toc· 최은상 기자·· 2 小时前精选AI 评分68

《Cinder City》公开战术装备与实时合作 扩展开放世界 PvE

신더시티 “전술 장비와 실시간 협력으로 오픈월드 PvE 확장”

AI 导读

NC新作《Cinder City》通过Dev Talk公开战术装备与实时合作设计,扩展开放世界PvE。游戏提供角色固有战术齿轮、载具及田野boss、4人副本、大型世界boss raid等多规模协作内容,玩家无需组队也可在开放世界自发合作。

推荐理由

原文披露了《Cinder City》战术装备与开放世界实时合作设计,读者可了解其PvE战斗框架与多规模协作结构。

正文 · 原文
(사진=엔씨 제공)
(사진=엔씨 제공)

엔씨의 SF 슈터 신작 '신더시티'가 전술 시스템과 협력 콘텐츠를 공개했다. 캐릭터 고유 기술인 '택티컬 기어'와 다양한 탑승 장비를 활용해 전투 방식을 구성하고, 오픈월드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필드 보스와 4인 인스턴스 던전, 대규모 월드 보스 레이드 등 여러 규모의 PVE 콘텐츠도 소개했다.

신더시티는 21세기 서울의 도시 환경에 23세기의 기술이 공존하는 세계를 구현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익숙한 현대식 화기부터 미래형 무기까지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며, 캐릭터의 기술과 전투 상황에 맞춰 전략을 구성한다. 개발진은 이번 Dev Talk에서 이러한 전투 시스템이 실제 플레이와 협력 콘텐츠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했다.

특히 신더시티는 여러 플레이어가 실시간으로 전장을 공유하는 오픈월드 구조를 지향한다. 별도의 파티를 구성하지 않더라도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이용자와 협력할 수 있으며, 필드에서 마주친 다른 플레이어의 전투에 참여할지 지나칠지도 선택할 수 있다. 전술 장비와 탈것을 활용한 협력부터 대규모 보스전까지, 오픈월드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전투를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 방어막부터 분신까지! 택티컬 기어로 전투 방식 구성

23세기 미래형 화기가 다수 등장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23세기 미래형 화기가 다수 등장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신더시티의 전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는 캐릭터 고유 기술인 택티컬 기어다. 방어막과 지원 로봇, 화기, 분신 소환, 함정 설치, 실드 회복 등 다양한 기술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캐릭터가 보유한 기술을 전투 상황에 맞춰 활용하며 공격과 방어, 지원 방식을 구성할 수 있다.

택티컬 기어는 배터리(MP)를 소모하고 재사용 대기시간도 존재한다. 따라서 기술을 연속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전투 상황과 자원 상태를 고려해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에 집중할지, 방어와 지원에 자원을 배분할지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무기 역시 전술을 구성하는 요소다. 신더시티는 21세기의 일반적인 화기와 23세기의 미래형 화기를 함께 선보인다. 개발진은 캐릭터 기술과 무기를 조합해 전투 효율을 높이는 것이 게임의 주요 전략 요소라고 설명했다. 다만 각 기술과 무기의 구체적인 성능이나 캐릭터별 조합은 이번 영상에서 상세하게 공개하지 않았다.

전술 능력을 해금해 나만의 전투 방식을 구성하게 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전술 능력을 해금해 나만의 전투 방식을 구성하게 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 헬기·파워로더 활용! 지형과 장비가 전술 바꾼다

오토바이, 자동차 등 여러 전술 장비가 등장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오토바이, 자동차 등 여러 전술 장비가 등장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신더시티의 오픈월드는 서울과 같은 메가시티의 다양한 환경을 반영한다. 플레이어는 도시의 지형과 전투 상황을 파악하고, 임무 목적에 맞는 탑승 장비를 선택해야 한다. 이동 장비는 21세기와 23세기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탑승 인원과 전술 무기 탑재 여부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진다.

개발진은 헬기와 파워로더를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했다. 헬기를 활용하면 제공권을 확보할 수 있고, 파워로더는 강력한 화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전술을 펼칠 수 있다. 탑승 장비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전투에서 역할을 나누고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는 데 활용된다.

오픈월드에서는 다른 플레이어가 서브 미션이나 다이내믹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함께 임무를 진행할지, 별도로 이동할지는 이용자가 결정한다. 같은 미션을 수행 중인 플레이어가 있다면 별도의 파티를 구성하지 않아도 협력해 임무를 완료할 수 있다. 탑승 장비 역시 다른 이용자와 함께 운용할 수 있어, 전투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경험을 강조했다.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폭격도 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폭격도 된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 필드 보스부터 월드 보스까지! 협력 규모 넓힌다

4인 인스턴스 던전 모습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4인 인스턴스 던전 모습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신더시티는 오픈월드에서 만나는 필드 보스와 4인 인스턴스 던전, 대규모 월드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PVE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콘텐츠마다 전투 규모와 협력 방식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필드 보스는 오픈월드에서 마주치는 강력한 적이다. 플레이어는 혼자 전투를 진행하거나 주변 이용자와 협력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전투를 피하는 선택도 가능하다. 별도의 파티를 구성하지 않고도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할 수 있다는 오픈월드 구조가 필드 보스 콘텐츠에도 적용된다.

인스턴스 던전은 4인 파티로 진행한다. 보스의 기믹과 패턴을 파악하고, 파티원들이 가진 택티컬 기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몬스터의 약점을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화력을 집중하는 방식보다 파티원 간 기술 활용과 전술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개발진이 오픈월드 MMO 플레이의 핵심 콘텐츠로 소개한 것은 월드 보스 레이드다. 수많은 플레이어가 하나의 강력한 보스를 상대하는 대규모 협력 콘텐츠로, 오픈월드 서울을 무대로 초대형 보스전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신더시티는 이를 통해 소규모 파티 전투와는 다른 대규모 PVE 협력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 개발 중인 월드보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현재 개발 중인 월드보스 (사진=신더시티 유튜브)

来源:GameToc · gamet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