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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o my Party!》演示2.0将于10月16日通过Steam发布

게임동향 10살 지민이의 반장 선거 도전…‘컴 투 마이 파티!’ 데모 2.0 공개 ... ‘컴 투 마이 파티!’는 1999년 대한민국의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위아래 형제들에게 치여 늘 물려 입은 옷을 입고 밥그릇의 밥조차 나눠 먹어야 했던 10살 둘째 딸 ‘지민’이 주인공이다. 온전한 자신

AI 导读

《Come to my Party!》演示2.0将于10月16日通过Steam发布,由Line Games发行、单人开发者沈相伦打造。游戏以1999年韩国小学为背景,玩家选择影响交际与教室政治,最终导向12种不同结局。演示同期亮相The MIX Fall Showcase,并参与10月19日至26日Steam Next Fest。

推荐理由

这款韩国独立视觉小说将于10月16日推出演示2.0,以1999年小学为背景,玩家选择可导向12种不同结局的分支叙事,同期亮相展会展现纯手绘风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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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동향

기사등록 2026-10-15 19:31:38 (수정 2026-10-15 19: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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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지민이의 반장 선거 도전…‘컴 투 마이 파티!’ 데모 2.0 공개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싱하고 1인 개발자 심상윤(SIMSANG YOON)이 개발 중인 다크 코미디 비주얼 노벨 신작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가 오는 10월 16일 스팀(Steam)을 통해 신규 데모 2.0 버전을 선보인다.

‘컴 투 마이 파티!’는 1999년 대한민국의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위아래 형제들에게 치여 늘 물려 입은 옷을 입고 밥그릇의 밥조차 나눠 먹어야 했던 10살 둘째 딸 ‘지민’이 주인공이다. 온전한 자신만의 생일 파티를 갖고 싶었던 지민은 "반장이 되면 파티를 열어주겠다"는 엄마의 약속을 받아내고, 학급 친구들의 표를 얻기 위해 선거판에 뛰어들게 된다.

게임의 핵심은 플레이어의 선택이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분기다. 유저의 결정은 지민의 교우 관계와 대화 방향, 그리고 교실 내의 미묘한 정치 구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최종적으로 12개의 각기 다른 엔딩으로 플레이어를 이끈다. 소심한 은지부터 미스터리한 다은까지 각자의 고민과 비밀을 품고 있는 동급생들과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이 서사의 중심을 이룬다.

특히 90년대 후반 한국의 향수를 자극하는 미니 게임과 학교 괴담, 형제간의 비교와 가족의 압박 등 일상적인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어린 시절 특유의 가벼운 유머와 성장통, 끈끈한 우정이 교차하며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선을 전달한다.

개발을 맡은 심상윤 디렉터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 롯데, 카카오, 데브시스터즈, 하이브 등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10년 이상 시각 예술 및 상업 일러스트 분야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이다. 이번 데뷔작에서 그녀는 AI 생성 콘텐츠를 일절 배제하고, 자신의 유년 시절 기억에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와 스토리를 100% 수작업으로 구현했다.

‘컴 투 마이 파티!’ 데모 2.0은 10월 16일 스팀 출시와 함께 글로벌 인디 게임 쇼케이스 ‘The MIX Fall Showcase’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신작 축제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해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어린 시절의 씁쓸하고도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 한 번도 생일을 축하받지 못한 아이의 생일파티 도전기 'Come to my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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