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筑师:流放之地》发售一周年更新引入双职业与超越技能
‘아키텍트’, 출시 1주년 맞아 듀얼 클래스·초월 스킬 도입
《建筑师:流放之地》发售一周年更新引入双职业与超越技能,并开启21日至11月4日纪念活动。双职业可保留原有成长切换战斗方式减轻练号负担;活动含限定副本与抽奖奖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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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캐릭터로 두 가지 클래스를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에 도입됐다. 기존 장비와 성장 정보를 유지하면서 다른 전투 방식을 활용할 수 있어 캐릭터를 새로 육성해야 하는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드림에이지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듀얼 클래스’는 기존 메인 클래스 외에 다른 클래스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캐릭터의 육성 상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전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함께 추가된 ‘초월 스킬’은 메인 클래스마다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액티브 스킬이다. 시스템을 해금하면 자동으로 습득하며, 별도의 장착 절차 없이 전용 슬롯에 등록된다. 이용자는 사용 주기와 위력, 효과를 각각 강화할 수 있고, 성장 방향을 초기화하면 투입했던 재료를 돌려받는다.
1주년 감사제에서는 장비와 성장 관련 복구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기간 한정 던전 ‘찬란한 결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찬란한 코인’을 획득하며, 이를 모아 계승자의 장비·성유물 복구권과 성좌의 가호 재도전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1주년 기념 코스튬과 4성 소환 선택 상자도 교환 대상에 포함된다.
별도의 추첨 행사에서는 강화 관련 아이템과 장기 이용권이 경품으로 등장한다. 황금빛 몬스터와 보스를 상대하는 ‘찬란한 대범람’에서 자판기 티켓을 얻고, 이를 추첨권으로 교환해 응모하는 방식이다. 당첨자에게는 강화 성공률 100% 아이템과 강화 실패 시 파괴를 방지하는 아이템, 1년 기간의 계승자 및 거인의 가호 특권 이용권 등이 지급된다.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를 위한 보상도 마련됐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4성 팬텀웨폰 소환 상자와 강화석 선택 상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특정 시간 접속 보상과 룰렛 이벤트도 운영된다.
‘아키텍트’는 지난해 10월 22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최근에는 국내외 이용자가 같은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리전을 추가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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