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of Yotei》估计售出540万份,营收与前作相近
'고스트 오브 요테이' 540만 장 추정, 매출은 전작과 대등 알리니아 애널리틱스의 리스 엘리엇 시장분석 총괄이 16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출시 약 1년 만에 540만 장이 팔린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보다 150만 장 적지만 높아진 정가와 제한적인 할인 정책 덕분에 매출은 전작과 비슷한 4억 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엘리엇 총괄은 이번 데이터를 통해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결코.....
《Ghost of Yotei》发售约一年后估计售出 540 万份,营收 4 亿 700 万美元与前作《Ghost of Tsushima》相近。外部机构 Alinea Analytics 数据显示该作销量少 150 万份但因 70 美元高价与有限折扣,营收差仅约 3%,非官方数据。
外部机构估算本作销量低于前作但营收相近,反映高价与少折扣策略对销量缺口的补偿效果。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플레이스테이션5(PS5) 독점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540만 장, 게임 판매 매출 4억 700만 달러(약 5,432억 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전작보다 판매 수량은 적지만, 높아진 정가와 제한적인 할인 정책 덕분에 매출 규모는 전작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 📒 | - '고스트 오브 요테이' 판매량 약 540만 장 추정 - 같은 시점 전작은 약 700만 장 판매 추정 - 판매량 격차에도 매출 차이는 약 3% |
시장조사기관 알리니아 애널리틱스(Alinea Analytics)의 리스 엘리엇(Rhys Elliott) 시장분석 총괄은 16일 자체 추산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스트 오브 요테이'와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출시 후 동일 경과 시점 성적을 비교했다. 이번 수치는 소니나 개발사 서커 펀치 프로덕션의 공식 발표가 아닌 외부 조사기관의 추정치다.
분석에 따르면 2025년 10월 출시된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누적 추정 판매량은 약 540만 장으로, 같은 기간 약 700만 장이 팔린 것으로 추산되는 '고스트 오브 쓰시마'보다 150만 장가량 적다. 올해 들어 판매된 물량은 약 180만 장(매출 1억 2,100만 달러, 약 1,615억 원)이며, 전체 판매량 가운데 실물 패키지 비중은 36.8%로 집계됐다.
판매 수량 차이에도 두 작품의 누적 매출 격차는 약 3%에 그쳤다. 출시 후 같은 기간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추정 매출은 4억 1,800만 달러(약 5,579억 원)로,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4억 700만 달러와 큰 차이가 없다.
수량 열세를 메운 핵심 요인은 기본 가격 인상과 할인 빈도다. 2020년 출시된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정가 60달러(약 8만 원)로 출발해 출시 3개월이 지나기 전에 45달러(약 6만 원)로 할인 판매에 들어갔다. 반면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70달러(약 9만 3천 원)로 책정됐고, 출시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진행된 할인이 두 차례에 불과해 장당 평균 판매 단가가 높게 유지됐다.
출시 당시 플랫폼 보급 대수와 시장 환경 차이도 함께 거론됐다. 전작은 황혼기에 접어들어 기기 보급이 폭넓게 이뤄진 PS4 기반에 코로나19 팬데믹 특수가 겹쳤던 반면,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상대적으로 보급 대수가 적은 PS5 단독으로 출시됐다. 엘리엇 총괄은 두 작품의 매출 추이가 근접해 있다며 "이 게임을 실패작이라고 부르는 주장은 완전히 틀렸다"고 짚었다.
来源:Inven Webzine · 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