卡卡奥游戏《鬼怪世界》发售6天登顶谷歌Play营收榜首
‘도깨비의세계’, 출시 6일만에 구글 매출 1위 등극…“뽑기 없는 MMORPG 통했다”
《鬼怪世界》发售6天登顶谷歌Play游戏营收榜首。该作8日正式发售,由卡卡奥游戏运营、超级猫开发的2.5D MMORPG,以排除抽卡与概率道具的设计取得差异化成绩。
《鬼怪世界》无抽卡设计发售六天登顶谷歌Play营收榜,为移动MMORPG收入模型比较提供了去概率化案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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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뽑기와 확률형 아이템을 배제한 게임 설계로도 모바일 MMORPG 시장 최정상에 오르면서 새로운 흥행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13일 구글플레이에 따르면 ‘도깨비의세계’는 이날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일 정식 출시된 이후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어온 데 이어 주요 앱 마켓에서 성과를 확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슈퍼캣이 개발한 2.5D MMORPG다. 2D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국적인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 IP인 ‘멸귀수도전’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를 선보였으며, 고전적인 도트 그래픽의 감성과 MMORPG의 성장·전투 콘텐츠를 결합했다.
이번 성과에서 주목할 부분은 과금 구조다. ‘도깨비의세계’는 성장 요소를 무작위로 획득하는 뽑기나 확률형 아이템을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확률형 상품을 중심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존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된 방향을 택하면서도 구글 매출 1위라는 성과를 거둬 주목된다.
이는 이용자들이 게임에 지출하는 비용과 플레이 경험을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게임 자체의 콘텐츠와 성장 과정에서 재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기 때문이다.
한편, ‘도깨비의세계’가 구글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르면서 확률형 아이템에 의존하지 않는 수익 모델이 국내 MMORPG 시장에서 장기적인 흥행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来源:KHGames · khgames.co.kr